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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기자 회견ㅣ호펜하임 vs 시티

호펜하임과의 대결을 앞두고

호펜하임과의 대결을 앞두고

호펜하임과의 경기를 앞두고 독일에서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 회견을 통해 선수들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펩: “내일은 무척 중요한 경기입니다. 그리고 세지오 아구에로는 현재 여기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료진들이 그가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아구에로가 나갈 지 아니면 제수스를 선택할 지는 내일 결정할 것입니다.”

“KDB는 여기에 함께 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경기를 뛸 상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의 실력이 무척 그립습니다. 하지만 그는 곧 복귀할 것입니다.”

“오늘은 그의 첫 팀 훈련 세션이었습니다. 그가 언제 쯤 준비가 될 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델프는 리버풀전에 나갈 정도로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멘디는 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경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멘디의 복귀가 가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아직 팀 훈련을 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맨체스터에 복귀할 때에는 그들도 우리와 훈련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챔피언스 리그의 조별 경기를 앞두고 시티가 남은 모든 경기를 반드시 최종전처럼 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펩: “우리는 그룹전에 다섯 개의 결승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많은 경기에서 질 시간이 없습니다. 내일은 그 첫 결승전입니다.”

“리옹과의 경기를 다시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전반전에서 우리는 평소의 우리 같지 않았습니다.”

“챔피언스 리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팀들이 다 잘하는 팀입니다.”

“챔피언스 리그는 최고의 대회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무척 어려운 대회입니다. 안정적인 경기를 치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 시즌들을 봤을 때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꽤 안정적으로 16강 진출을 해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코펜하임의 감독인 율리안 나겔스만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으며 시티가 호펜하임을 얕보는 것은 절대로 안될 일이라는 말을 더했습니다.

“그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내일은 우리가 대결을 펼치게 되는 첫 경기입니다. 어린 선수들과 재능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당연히 대단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무척 어린 감독이고 호펜하임은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는 감독 경력에서 정말 커다란 성공을 거둘 것입니다. 그는 이미 하나의 최고의 대회에 있는 좋은 팀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그와의 대결이 무척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이 서로를 상대하는 마지막 시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경기 정보

경기 정보ㅣ호펜하임 vs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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