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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기자 회견ㅣ시티 vs 사우스앰튼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

사우스앰튼과의 대결을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밤에 치러진 풀험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케빈 데 브루인의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케빈은 부상으로 결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그의 상황에 대해 안타깝습니다. 어느 누구도 선수들의 부상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가 하루 만에 돌아올거라 예상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는 이전과 같은 선수로 돌아올 것입니다. 안타까게도 부상을 입었지만 그는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부상은 매우 운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케빈은 강한 사람이고 지난 부상으로부터도 잘 회복해 복귀했습니다.”

“그는 어제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좀 덜합니다. 그는 다시 강해질 것입니다. 그는 이번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인터내셔날 브레이크 후에 복귀를 할 것입니다. 케빈은 쿠캇 의사에게 치료를 받을 것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케빈 데 브루인의 부상이 피할 수 있었던 부상이었냐는 질문에 ‘축구는 신체 접촉이 많은 역동적인 운동이라’ 말하며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감독은 한동안 결장을 지속하고 있는 일카이 귄도안과 니콜라스 오타멘디의 상태에 대해 귄도안은 팀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지만 풀험전 이전에 자신에게 와서 상태가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은 확실하게 편안한 상태는 아니라고 했으며, 오타멘디에게는 작은 문제가 있으며 다음 경기에 출장하지 못할 거라 전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최근에 이적 루머의 중심에 있는 브라힘 디아즈 뿐만 아니라 재능이 있는 어린 선수들이 시티에 남기를 원한다고 말했지만 모든 것은 치키 베히리스타인과 선수들 측에 달려있다고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우리는 브라힘 디아즈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에 대해 동의를 하거나 그렇지 않기도 하지만 저는 선수 영입에 관련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치키에게 달려있습니다. 진실은 우리가 그를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루카스, 토신, 필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어린 선수들을 보살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게 최고의 교육과 시설을 제공하고 있지만 때로는 그들이 떠나기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선수들에게 명확했습니다. 그 후에는 에이전트와 부모님들의 뜻에 달려있는 겁니다. 당연히 유럽에는 우리의 재능있는 선수들을 원하는 강팀들이 있습니다.'

끝으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에 상대하게 되는 사우스앰튼의 실력에 대한 자기의 의견을 표하고 상대 팀에 대한 경계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사우스앰튼의 전방 능력 특히 미드필더 능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커다란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깊은 수비를 하고 체력적으로도 뛰어납니다."

"(지난 시즌에) 그들을 상대로 이기는 것은 무척 어려웠고 복잡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날이 선 플레이를 펼쳐야 하고 좁은 공간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세트-피스를 내주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트-피스에도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우스앰튼은 이번 경기까지 일주일의 준비 기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척 어려운 경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승점 3점을 획득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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