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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임명된 파비안 델프

파비안 델프가 잉글랜드 v 미국 경기에서 주장을 맡게됩니다.

파비안 델프가 잉글랜드 v 미국 경기에서 주장을 맡게됩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파비안 델프가 잉글랜드 v 미국 경기에서 주장을 맡게됩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감독은 오늘 잉글랜드 v 미국간의 친선 경기에서 파비안 델프가 주장 완장을 차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의 경기는 웨인 루니의 국가 대표 은퇴 경기가 될 예정입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경기 도중 루니가 교체로 투입되면, 루니가 주장 완장을 이어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장 완장이 아무에게나 가는 것은 아닙니다. 파비안은 월드컵 때 팀에서 굉장한 역할을 해줬습니다.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서 루니가 10번을 달고 뛰는 것에 대해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루니는 그럴만한 자격이 있습니다.” 라고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말했습니다.

델프는 주장을 맡은 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제가 처음 대표팀에 발탁되었을 때, 웨인이 주장이었고 제가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루니가 교체로 투입되자마자 주장 완장을 넘겨줄 것 입니다.”

“우리는 루니에게 기립 박수를 쳐줄 것입니다. 웨인에게 굉장한 경기가 될 것이고, 우리가 이렇게 그의 업적을 기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라고 델프가 말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델프가 주장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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