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마레즈가 에티하드 10월의 선수에 선정되었습니다.

10월의 선수 투표 결과 59%의 표를 받은 마레즈가 선정 되었습니다.

2위는 23%의 표를 받은 다비드 실바 그리고 3위는 17%를 받은 아이메릭 라포르테가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