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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액션ㅣ시티 1-2 바젤

감독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챔피언스 리그 8강 추첨에 대해 두려울 것이 없다고 말한 펩 과르디올라

시티는 FC 바젤을 상대한 이번 경기에서 시즌 4번째 패배를 면치는 못했지만 챔피언스 리그 8강 진출을 성공시켰습니다.

과르디올라: "8강에 진출해 매우 기쁩니다. 왜냐하면 준준결승 진출로 신임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룹전에서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팀들 중 하나인 나폴리, 샤흐타르를 상대로 정말 빈틈 없는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그리고 16강 1차전과 1차전 전반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리는 오늘 경기의 후반전에 전에 치러진 경기에서와 같은 느낌을 가지지 못했고 좋지 않았습니다."

"공격을 하고 축구를 하는 것을 잊은 팀이었습니다. 패스를 위한 패스를 했습니다. 공을 패스한다는 것은 공격을 할 수 있도록 상대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인데 패스 자체를 위해 패스를 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후반전 우리는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첼시전과 비교해 6명의 선수를 바꿔 이번 경기에 투입시켰는데, 그는 이런 변화가 팀의 리듬을 흔들어 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것은 세계의 모든 클럽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6-7명의 선수를 바꿔서 라인 업을 짜면 같은 팀이 될 수 없지요."

"우리는 클럽 역사상 두 번째로 챔피언스 리그 준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된 것을 즐길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정말 행복합니다. 준결승전에 진출하려면 정말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챔피언스 리그가 요구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우리는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잘 겨뤄낼 것입니다."

감독은 이번 경기에 선발로 출장한 필 포덴의 경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좋은 플레이었습니다. 후반전에는 르로이와 포덴만 공격에 가담했던 것 같습니다. 포덴은 공을 가지고 무언가를 해내려고 했고 전방으로 나아가려고 했습니다. 르로이도 마찬가지고요."

감독은 또한 부상을 회복한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 및 90분 모두를 소화한 가브리엘 제수스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부상 후 복귀해 한 2-3 번의 경기를 뛰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득점 성공이 어려운 것은 보통의 일입니다. 90분 모두를 소화했다는 것은 그 자신의 리듬을 되찾기 위해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득점까지 성공시켜 자신감을 되찾는 것에 아주 좋을 것입니다."

"야야, 존, 다닐루, 가브리엘이 90분 모두를 뛴 것은 추후에 그들의 플레이 리듬을 위해 잘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3월 16일에 개최되는 챔피언스 리그 8강 상대 추첨에 대해 팀이 이를 두려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8강에 오르게 되면, 상대 팀들의 실력은 다들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토트넘과 유벤투스, 그들은 비슷한 실력을 가진 팀들입니다. 8강에 진출한 모든 팀들이 그럴 것입니다. 매우 어렵고 까다로운 팀들일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경쟁을 펼치기 위해 반드시 좋은 경기력을 선보여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 맞게 준비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수준을 인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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