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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멘디, 2022년까지 계약 연장

시티는 니콜라스 오타멘디 선수와의 계약을 2022년까지로 연장합니다.

니콜라스 오타멘디는 이번 시즌 현재까지 총 22회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시티를 대표하며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포르토에서 4회의 시즌을 보낸 오타멘디는 발렌시아(한 시즌)를 거친 후에2015년에 시티에 합류했고 현재까지 118회의 시티 경기 출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5년의 계약을 맺고 시티의 선수가 된 오타멘디는 최근에는 수비수로서 득점까지 성공시키는 특출난 실력을 선보이며 팬들이 선호하는 선수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내내 지속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에티하드의 12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POTM: Nicolas Otamendi was voted as December's Etihad Player of the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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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이달의 선수 12월: 니콜라스 오타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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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eral’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오타멘디는 후방에서부터 공격을 위한 빌드 업을 시작해나가는 팹 과르디올러 감독의 축구 방식을 성공적으로 받아들였으며 현재까지 2033회의 패스 성공 횟수를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패스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 리스트 상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뒤를 따르는 디펜더와는 약 400회 정도의 차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승리골을 기뻐하는 니콜라스 오타멘디

현재 29세인 오타멘디는 총 51회의 국가 대항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를 대표해오고 있으며고 이번 여름에 있을 월드 컵에서도 아르헨티나 스쿼드의 주요 선수로 지목될 전망입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임직원들은 니콜라스 오타멘디 선수의 계약 연장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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