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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메릭 라포르테 시티 합류

DONE DEAL: Aymeric Laporte has signed for City

DONE DEAL: Aymeric Laporte has signed for City

맨체스터 시티는 프랑스 출신의 센터백인 아이메릭 라포르테의 클럽 합류를 발표합니다.

아쓸레틱 빌바오에서 시티에 합류하게 된 아이메릭 라포르테(23세)는 17/18 시즌에 여섯 번째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에 합류하는 선수로 2023년까지 시티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미래가 기대되는 수비수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는 라포르테는 등번호 14번을 달고 시티의 트로피 사냥을 도울 예정입니다.

라포르테: “여기에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시티는 포부가 있는 클럽이고 현재 유럽의 최고의 팀 중 하나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함께 일하는 것과 클럽이 성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척 기대됩니다.”

“클럽이 저에게 보여준 믿음은 정말 큰 의미가 있고 여기에서 시작하는 것에 아주 들떠있습니다.”

라포르테는 왼발을 사용하는 수비수입니다. 그리고 침착함, 체력, 패스 능력을 겸비한 선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2012년에 빌바오에서 시니어 경력을 시작했으며 빌바오의 B 팀을 거쳐 CD 바스코니아에서 일군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스페인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프랑스의 클럽인 SU 아쟁과 바욘에서 유스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스페인의 클럽인 빌바오는 라포르테의 기술과 잠재력에 큰 인상을 받아 재빠르게 그를 클럽에 합류시켰고 라포르테는 이내 빌바오의 일군 정규 선수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라포르테는 빌바오를 대표로 총 222회의 경기에 출장했고 10개의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레프트-백으로 활동한 라포르테는 라 리가의 2013/14 시즌 최고의 팀에 이름을 올렸고 2015/16 시즌에는 빌바오가 31년 만에 수퍼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트로피를 획득하는 것에 일조했습니다.

라포르테는 유스 시절에 프랑스를 대표했으며 이제는 월드 컵에서도 프랑스의 대표 선수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치키 베히리스타인 (시티 풋볼 디렉터): “우리는 아이메릭과 계약을 맺어 정말 기쁩니다.”

“우리는 수비 옵션을 평가했었고 그는 우리가 오랫동안 감탄을 금치 못했던 선수입니다.”

“후방에서부터 전진할 수 있는 그의 실력과 능력에 있어 우리는 아이메릭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플레이 스타일에 완벽하게 들어맞을 거라 느끼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임직원들은 아이메릭 선수의 클럽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시티에서의 새로운 생활에 커다란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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