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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 브루인, 시티와 5년 계약 연장

시티의 미드필더인 케빈 데 브루인은 시티와 5년의 계약 연장을 체곌했으며 2023년까지 시티의 선수로 활동하게 될 예정입니다.

벨기에 출신의 미드필더인 케빈 데 브루인은 이번 시즌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시티의 공격을 도맡아 오고 있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은 지난 2015년에 시티에 합류했으며 현재까지 총 122 경기 출장 및 31 득점을 성공시켰으며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한 이래 현재까지 38회의 어시스트 (프리미어 리그)를 기록하며 리그의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 케빈 데 브루인은 모든 대회를 통합 총 32 경기 출장, 8 득점, 13 어시스트를 성공시켰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 “시티와 계약을 연장하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이전에도 말했듯이, 저는 항상 시티와 함께 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합류 첫 날부터 제 집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있을 뿐만아니라 정말 대단한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부가 된 것에 정말 기쁘고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성취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신이 납니다.”

치키 베히리스타인 (시티의 축구 디렉터): “케빈의 계약 연장은 우리 클럽을 위해 정말 대단한 뉴스입니다.”

 

“그는 이번 시즌에 그 자신이 팀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었고 현재까지 우리가 해온 모든 일에 주축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긴 미래를 함께하겠다는 케빈의 약속에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갔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은 시티 첫 시즌에 41 경기 출장 및 16 득점을 기록하며 클럽의 캐피탈 원 컵 우승에 일조했고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고 득점 찬스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명성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첫 시티 시즌인 16/17에는 더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7득점 23 어시스트를 성공시켰습니다.

모든 대회를 통합해 현재까지 총 122 경기 출장, 31 득점 50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는 케빈 데 브루인은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이 다수의 어시스트를 성공시켰으며 (프리미어 리그 10회) 시티의 리그 선수 행진에 주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 현재 같은 팀의 동료인 다비드 실바, 니콜라스 오타멘디, 페르난지뉴에 이어 최근에 시티와 계약 연장을 맺은 4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클럽의 모든 임직원들은 케빈 데 브루인의 계약 연장에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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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정보ㅣ브리스톨 시티 v 맨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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