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아이메릭 라포르테: 9가지 사실

DONE DEAL: Aymeric Laporte

DONE DEAL: Aymeric Laporte

아이메릭 라포르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라이징 스타

아이메릭은 바스코니아에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2년에 빌바오에 합류, 셀타 비고를 상대한 경기에서 빌바오 데뷔 무대를 치렀습니다. (당시 18세)

2. 국가 대표 경력

아이메릭은 리투아니아에서 개최된 2013 유럽피안 챔피언쉽 결승에서 프랑스의 U19 팀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습니다. 프랑스는 비록 세르비아에게 승리를 내주었지만 라포르테는 토너먼트의 팀 23인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제 같은 클럽에서 활동하게 되는 베르나르도 실바 또한 토너먼트의 팀 23인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등번호

아이메릭은 14번의 등번호를 달고 시티를 대표하게 될 예정입니다. 14번을 달고 시티를 대표했던 선수로는 윌프레드 보니, 하비 가르시아, 로케 산타 크루즈, 키키 무삼파, 에얄 베르코비치 등이 있습니다. 아이메릭 자신이 14번의 등번호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는 빌바오에서 달던 4번과 가장 유사하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4. 유스 경험

라포르테는 프랑스의 U17, U18, U19, U21에서 총 41회의 경기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5. 시니어 경력

아이메릭은 빌바오를 대표한 여섯 차례의 시즌 동안 총 222회 경기 출장, 10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6. 트로피

라포르테는 스페인의 수퍼 컵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한 두 차례의 경기에 모두 참여했으며 빌바오가 31년 만에 처음으로 트로피를 획득하도록 일조했습니다.

7. 다재다능한 디펜더

왼 발을 주로 사용하는 라포르테는 레프트-백 포지션 또한 소화가 가능하며 오른 발 실력 또한 겸비하고 있습니다. 센터백인 라포르테는 스트라이커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8. 프랑스 아쟁 출신

아쓸레틱 빌바오는 라포르테를 클럽에 합류시키기 위해 클럽의 규정을 조정해야만 했습니다. 빌바오는 바스크 카운티 출신의 선수만을 팀에 합류시킨다는 규정을 가지고 있었고 이규정으로 인해 빌바오는 프랑스 아쟁 출신의 라포르테를 팀에 합류시키는 것이 불가능했었습니다. 하지만 라포르테 선수의 할아버지가 빌바오 지역 출신이라는 사실에 의해 라포르테는 15세에 클럽 합류를 허락받을 수 있었습니다. 라포르테 이외에 프랑스 출신의 선수 중 빌바오를 대표한 선수가 또 한 명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빅상트 리자라쥐입니다.

9. 공을 다루는 능력

라포르테는 20세의 어린 나이에 2013/14 라 리가 최고의 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고 패스 능력과 뛰어난 기술을 소유한 수비수입니다. 그당시 라포르테는 “단순히 수비만이 아니라 더 많은 역할을 소화해내야 하는 제 포지션은 가장 중요한 진화입니다. 제 역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후반에서부터 전방으로 공을 돌리는 것입니다. 현재 수비수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더욱 많이 이러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완벽하게 도착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훈련과 경기에서 상대 선수들을 저지하는 것에 보내는 시간 만큼 후방에서의 공격 빌드업에도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경기 정보

PL R25 시티 v WBAㅣ경기 정보

First팀 뉴스

FA 컵 5 라운드 정보

First팀 뉴스

감독 리액션ㅣ카디프 0 시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