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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2-3 크리스탈 팰리스 I 감독 인터뷰

해법을 고민 중인 과르디올라

해법을 고민 중인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늘 패배했지만 앞으로도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시티는 일카이 귄도안의 헤딩으로 앞서갔지만, 팰리스가 빠르게 경기를 뒤집었고 후반전에는 페널티 킥으로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3-1로 앞서 나갔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이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비록 패배로 인해 선두 리버풀과의 격차가 4점 차로 벌어졌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혼란을 얘기하기 보다는 팰리스를 칭찬하고 빠르게 회복하는 것에 초점을 뒀습니다.

“저희에게는 환상적인 선수들이 있으며 굉장한 팀입니다. 경기 초반에는 잘했고 찬스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굉장한 골을 넣었고 그들이 처음 하프라인을 넘은 순간 득점했습니다.”

“팰리스의 2번째 골은 굉장했습니다. 우리는 2번째 골 실점 이후 후반전에 잘 대응했고 괜찮게 시작했습니다. 박스 안에 더 많은 선수들을 투입했습니다.”

“3번째 실점 장면은.. 나와서는 안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런 식의 페널티 킥을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축구란 이런 것입니다. 3번의 유효 슈팅으로 3 골을 허용했어요.”

“저희의 2번째 골은 조금 늦었지만 그 이후에도 득점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모든 노력을 다했습니다. 팰리스가 페널티 킥으로 득점한 이후에 그들은 단 한번의 유효 슈팅도 없었습니다.”

“팰리스의 승리를 축하합니다. 그들은 굉장했어요. 이것이 축구고 가끔은 이런 일도 일어납니다. 좋은 팀들이 있고 굉장한 실력을 가졌습니다.”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저희는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회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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