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훈련 세션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게 된 클라우디오 브라보

클라우디오 브라보(칠레, 골키퍼)는 어제 오후에 정밀 검사를 받았고 왼쪽 발부분의 힘줄이 파열되었다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브라보 선수는 더욱 자세한 검사를 위해 돌아오는 목요일에 바르셀로나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입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임직원들은 클라우디오 브라보 선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