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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제수스 계약 연장

가브리엘 제수스 계약 연장

가브리엘 제수스 계약 연장

맨체스터 시티는 가브리엘 제수스의 계약 연장(2년)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합니다. 이로 인해 가브리엘 제수스는 2023년까지 시티의 선수로 활동하게 됩니다.

축구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어린 선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가브리엘 제수스(21세, 스트라이커)는 2017년 1월에 클럽에 공식적으로 합류했으며 현재까지 53회의 경기 출장 및 24회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지난 시즌에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와 카라바오 컵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가브리엘 제수스는 이번에 시티와의 계약 연장에 대해 무척 기뻐했으며 실력 발전을 위한 가장 최적의 환경이 제공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를 환영해주고 저에게 잘해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온 것은 제가 여태껏 내린 결정 중에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여기에 있는 동안 축구선수로 그리고 하나의 인간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도착한 이래 체계적이고 많은 신경을 써준 클럽에게도 정말 고맙습니다. 펩은 저의 합류에 커다란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클럽도 마찬가지고요. 시티는 거대한 클럽입니다. 그리고 더욱 성장하고 있는 클럽입니다. 저는 단지 모든 것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제가 팬들이 계속해서 기뻐하게 만들수 있기를 바랍니다.”

“계약을 연장한 것에 대해 무척 기쁩니다.”

“시티는 저에게 있어 선수로서의 발전을 이루고 제 경력의 포부를 성취할 수 있는 최고의 클럽입니다.”

“펩은 저의 실력을 다음 수준으로 끌어올려주고 있고 그것은 저를 무척 신나게 만듭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은 이 그룹의 선수들이 얼마나 잘하지를 보여줍니다.”

“가장 좋은 것은 우리 스쿼드가 상당히 젊다는 것인데 우리에게는 모두 함께 성취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고 그의 일부라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치키 베히리스타인 (시티의 풋볼 디렉터): “의심할 여지없이 가브리엘은 축구계에서 가장 잘하는 나이 어린 포워드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우리와 미래를 함께하겠다고 약속한 것은 아주 커다란 활력이 됩니다.”

“그에게는 정말 다양한 재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펩이 가브리엘과 함께 축구를 하는 것을 무척이나 즐겁게 여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몇 년 동안에 그의 발전을 보는 것이 무척 기대됩니다.”

시티의 모든 임직원들은 가브리엘 제수스의 계약 연장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가브레엘 제수스의 클럽 생활에 커다란 행운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가브리엘 제수스 –축구 선수로서의 성장 과정

제수스는 클럽 페케니노라는 아마추어 클럽에서 8살에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에는 아틀레티카 안한구에라 팀으로 이적했습니다.

제수스는 2013년에 팔메이라스에 합류하였고 48 경기에서 54 골을 기록하며 클럽의 아카데미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 중에서 2014년 브라질의 17세 이하 주 대회에서 37 경기 22 골을 기록했습니다.

팔메이라스 팬들은 제수스의 1군 승격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그 당시엔 가브리엘 페르난도로 알려져 있었고, 등번호 33번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나이). 이를 눈치 챈 당시 팔메이라스의 홍보 담장자 분은 가브리엘 ‘제수스’라는 이름을 추천했습니다.

제수스는 2015년 3월 7일에 CA 브라간티노와의 경기에 73분 교체로 출전하여 팀의 1-0 승리를 도왔습니다.

제수스는 2015년 7월 15일에 열린 아그레미아캉과의 브라질 컵 대회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이자 자신의 프로 데뷔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그 때 당시 제수스는 18세에 불과했고 새 감독 마르셀로 올리베이라는 더욱 더 제수스를 중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수스는 크루제이로와의 브라질 컵 16강 경기에서 환상적인 드리블 후 각도가 없는 상황에서 굉장한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러한 장면은 제수스가 그곳에 오래 머무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제수스는 팔메이라스 소속으로 브라질 컵 결승에서 산토스를 꺾으며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시즌 말미에 제수스는 브라질 축구 협회로부터 골든 보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굉장한 경기를 보여준 것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그로 인해 제수스를 영입하고 싶어하는 관심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시티가 2016년 8월, 제수스가 브라질 리그 시즌이 끝날 때까지 팔메이라스에 남는 조건으로 협상에 성공했습니다.

제수스는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여 6 경기 3골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좋은 활약을 펼친 덕분에 성인 국가 대표팀에도 선발되어 등번호 9번을 받았습니다.

제수스는 2016년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성인 국가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70분 간은 다소 부진했지만, 그 이후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두 골을 득점하며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새로운 스타의 탄생

브라질은 티테 감독과 함께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8연승을 거두며 종전 47년 간 이어져온 6연승의 기록을 깼습니다. 제수스는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그리고 페루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브라질은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2016년 11월, 제수스는 팔메이라스 소속으로 브라질 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팀의 22년 만의 우승이었고 제수스는 12골로 팀 내 득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수스는 팔메이라스 소속으로 총 85회 경기 28골을 기록했습니다.

2017년 1월 시티로 합류한 이후에는 두 번의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53회 경기 24골을 기록중입니다. 그리고 이미 2개의 트로피를 따냈습니다.

성공의 보증수표 제수스

제수스가 ‘성공’이라는 단어와 연관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시티가 지난 시즌 여러 가지 기록을 깼을 당시, 제수스는 자신만의 역사를 쓰고 있었습니다.

4월 맨체스터 더비에서 패배하기 전까지 제수스는 32 경기 동안 무패를 기록 중이었습니다.

이는 1994-95 시즌 맨유 소속이었던 사이먼 데이비스가 새운 11경기 무패 기록을 압도하는 기록이었습니다.

제수스는 여태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39 회 경기 32승 6무 1패를 기록중입니다.

굉장한 기록임이 분명합니다.

403일 동안 무패!

제수스는 지난 시즌 또 하나의 뛰어난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티가 지난 12월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샤흐타르 도네츠크에 2-1로 패하기 전까지 제수스는 시티와 브라질 소속으로 403일 동한 무패를 기록했습니다.

제수스가 그전에 마지막으로 진 경기는 2016년 10월 30일 팔메이라스 소속으로 뛴 산토스와의 경기였습니다.

그 이후로 시티에 합류하면서 1년이 넘도록 지지 않은 것입니다.

그 기간 동안 제수스의 엄청난 기록을 소개합니다.

맨체스터 시티: 32 경기(27 승, 5 무, 0 패).

브라질: 6 경기(4 승, 2 무, 0 패).

팔메이라스: 4 경기 (3 승, 1 무, 0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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