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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34 시티 5 스완지 0ㅣ감독 리액션

케빈 데 브루인의 슈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케빈 데 브루인의 슈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 선수들이 선보인 일관적인 수준의 경기력을 칭찬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는 스완지를 상대한 경기에서 또 하나의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5-0 승리를 이끌어냈습니다.

그리고 시티의 보스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에 시티의 선수들이 선보이 경기력에 만족을 표했고 끝까지 팀을 응원하며 경기장을 지킨 팬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과르디올라: “중요한 것은 경기력입니다. 우리는 이번 시즌 내내 선보였던 그런 수준의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스완지는 카를로스의 지휘 하에 단 3번의 패배만을 거둔 팀입니다. 그들을 상대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공격을 아주 잘 해냈습니다.”

“우리의 팬들의 우리의 경기를 즐기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좋은 플레이를 펼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축구에서는 끝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반드시 계속해서 실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새로운 시록 갱신의 달성은 우리 선수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해냈고 이제부터는 기록 갱신입니다. 이러한 기록들은 선수들이 계속해서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 팬들을 위해 좋은 기분으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틀간의 휴식을 가질 것이고 그 후부터는 웨스트 햄과의 경기를 준비할 것입니다. 우리는 특히나 홈에서 좋은 방식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팬들은 정말 대단한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에게 아주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의 경기력 그리고 우리의 압박 방식을 따지자면 우리는 정직하고 겸손한 팀입니다. 우리의 팬들을 그것을 알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매우 가까운 것입니다. 팬들의 우리의 경기력을 지켜봤습니다.”

“우리가 좋은 경기를 펼치면 팬들과 우리의 사이는 더욱 가까워 집니다. 더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수록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로켓 슈팅을 선보이며 득점을 성공시킨 케빈 데 브루인의 경기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제 의견으로는 삼 일을 간격으로 치러지는 모든 대회에서 일관성있는 플레이를 펼친다는 것에 대해 데 브루인보다 더 나은 선수들 없다고 생각합니다.”

“숫자를 따져볼 때면 그보다 더 나은 선수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번 시즌에 그는 정말 최고입니다. 제 의견일 뿐입니다. 투표를 하는 다른 이들의 의견과는 다를 수도 있지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존 스톤스 선수의 내전근 부상을 발표했지만 이번 시즌 내에 복귀가 가능할 수도 있다고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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