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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오 아구에로, 시티 최고 득점 선수가 되다

78년간 지속된 에릭 브룩의 기록을 깬 세지오 아구에로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세지오 아구에로는 최근에 번리를 상대한 경기에서 시티의 최다 득점 선수인 에릭 브륵 선수와 타이기록을 세웠으며 이번 나폴리전에서 자신의 시티 178호 득점을 성공시키며 78년 동안 이어진 에릭 브룩의 최다 득점 기록(총 494 경기 선발 출장 및 177 득점)을 갱신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총 263회의 경기 출장 만에 클럽의 최다 득점 선수 기록을 세웠으며 263회의 경기 중 39회의 교체 출장이 더해져 있다는 것 또한 매우 인상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득점으로 인해 세지오 아구에로는 시티의 1부 리그 최다 득점 선수 5위였던 빌리 길레스피 (126골)을 제쳤고 1위인 에릭 브룩 (159회)의 자리를 위해 질주할 것입니다.

2012년 여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뒤로하고 시티에 합류한 세지오 아구에로는 자신의 첫 시티 경기였던 스완지전에서 약 30분의 출장 시간 동안 2개의 득점과 1개의 도움을 성공시키며 팀 합류와 동시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시티에서의 첫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결정지었던 QPR전 막장 극장 골을 포함해 총 30개의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리고 두 회의 시즌 후, 세지오 아구에로는 시즌 후반에 찾아온 부상으로 고전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총 34 경기 출장 및 28 득점 기록을 성공시키며 시티의 리그 타이틀 획득에 커다란 역할을 해냈습니다.

지난 시즌, 세지오 아구에로는 모든 대회에서 총 45회의 경기 출장을 기록했고 총 33회의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31회의 프리미어 리그 출장 및 20 득점 성공 그리고 8회의 챔피언스 리그 출장 및 8 득점 성공까지! 유럽 내 최고의 엘리트 스트라이커 중 하나라는 세지오 아구에로의 명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시티의 선수로 2회의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과 2회의 리그 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그는 현재까지 총 154 경기에서 107개의 득점, 106분 당 한 골이라는 기록과 함께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당 골 간격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약 8년 동안 아스날을 대표했던 티에리 앙리의 기록 (121분 당 한 골)을 제치고 있습니다.

시티의 모든 임직원들은 세지오 아구에로의 새로운 클럽 기록 경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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