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의 승자를 읽기에는 아직 초반이라고 말한 일카이 귄도안

독일 출신의 미드필더인 일카이 귄도안은 돌아오는 토요일에 치러지는 스토크 전에 참여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마크 휴즈가 이끄는 스토크는 시티의 득점 성공을 어렵게 만들 만한 충분한 능력을 갖춘 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승이 유력한 팀을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라고 생각해요. 아직 일곱 경기 밖에 치르지 않았는 걸요!"

"우리는 골을 넣고 있고 좋은 경기력과 좋은 축구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시즌 초반이고 아직도 갈 길은 멀었지요. 프리미어 리그의 2위 팀을 상대하던 최하위 팀을 상대하던 그다지 차이가 있지는 않아요."

"우리는 모든 경기를 준비하는 것과 같이 이번 경기를 준비할 것이고 아주 신중하게 생각할 거에요. 왜냐하면 우리는 현재 아주 좋은 기록을 유지하고 있고 그기록을 가능한 오랫동안 지속하고 싶기 때문이지요."

일카이 귄도안은 또한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높은 선두 경쟁력은 유럽의 어느 리그와도 비교할 수 없고 또한 프리미어 리그의 모든 경기는 놀라움도 즐길 거리가 있으며 그것이 프리미어 리그를 특별하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보자면, 프리미어 리그는 분데스리가보다 더 어렵습니다. 분데스리가에도 대단한 선수들, 클럽 그리고 감독들이 있지만 제 생각에는 여기는 단지 더 힘든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WATCH: 10 경기 그리고 30 골

"스토크가 편한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잉글랜드 사람들이 스토크 원정을 가장 힘든 대결 중 하나로 꼽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제 친구인 에릭 맥심 쿠파-모티는 스토크에서 뛰고 있고 스토크에는 세르단 샤키리 선수와 같은 실력이 있는 선수들도 있지요. 그들이 수비를 먼저 할거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은 상황이 허락한다면 그들만의 공격 플레이를 펼칠거예요."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경기를 이끌어 나가야 되고 우리 최고의 실력을 선보여야 하지요. 왜냐하면 현재까지 우리가 보인 좋은 경기력을 가능한 오랫동안 지속하고 싶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