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감독 리액션ㅣ시티 2 나폴리 1

펩 감독의 스킬은 여전하다!

펩 감독의 스킬은 여전하다!

나폴리를 지금까지 상대해 왔던 팀 중 베스트였다고 말한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위협적인 나폴리를 상대한 경기에서 팀이 보여준 실력에 기쁨을 표했습니다.

"나폴리는 아주 대단한 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오늘 보여준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나갈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장거리 패스와 단거리 패스를 환상적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팀입니다. 그리고 감독으로서 내가 상대해온 팀 중 최고의 한 팀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승리가 더욱 기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정말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우리를 어렵게 만들엇습니다. 매우 복잡하나 경기였습니다. 그들은 상대하기가 정말 어려운 팀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모든 것을 경기 전에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오늘 정말 대단한 팀의 상대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한 엄청난 경기력을 선보엿습니다. 그래서 정말 행복합니다."

"나폴리는 이탈리아 리그에서 8전 8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부상을 피한다면 그들은 이번 시즌에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빠르고, 역동적이며 아주 위험한 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에 더욱 행복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을 후방으로 너무 많은 패스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더 많은 패스를 했어야 했다. 왜냐하면 우리가 나폴리를 상대로 긴 패스를 주고 받으면 그들은 공을 잡아 이내 역습을 시도해 낼 것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정말 잘 해냈습니다. 존, 카일, 페르난지뉴, 오타멘디는 후방에서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공을 잘 지켜냈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이 경기는 보통의 경기가 아니었습니다. - 내 감독 경력에서 최고의 팀을 상대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경기에서 승리한 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이번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라힘 스털링과 에데르손에게 힘을 싣어준 존 스톤스의 실력을 칭찬했으며 세지오 아구에로의 복귀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희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라힘? 그가 이번 시즌에 얼마나 더 많은 골을 넣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매 경기마다 더욱 실력을 쌓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스톤스는 매우 잘 뛰어줬습니다. 그는 공격적으로나 수비적으로나 그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오늘의 경기에서도 후방을 지킨 선수들과 함께 좋은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세지오에 대해서는. 그의 복귀가 매우 가까워졌습니다.

퀴즈

재미로 풀어보는 시티 v 스토크 퀴즈

경기 정보

경기 정보ㅣ시티 v 나폴리

First팀 뉴스

시티 v 나폴리ㅣ경기 중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