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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액션ㅣ레스터 0 시티 2

터치라인에서 경기를 지휘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터치라인에서 경기를 지휘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승리의 기쁨 하지만 존 스톤스의 부상으로 복잡한 감정을 나타낸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는 킹 파워 스테이디움에서 치러진 레스터전에서 가브리엘 제수스와 케빈 데 브루인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떠나 팀의 주요 센터백인 존 스톤스의 부상이라는 안 좋은 뉴스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우리와 존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번 부상으로 인해 약 6주 정도 결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는 연속적으로 경기에 출장했고 (그의 부상으로 인해) 우리에게 커다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우리 팀에는 센터백이 많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팀과 선수들은 좋은 정신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해결책을 찾을 것입니다.

"빈센트의 경기력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2 개월 결장 그리고 단 한 회의 국대 경기 출장 후 복귀를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수비수로서의 그가 얼마나 강하고 경쟁적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시즌 후반에 7연승을 위해 우리를 도왔습니다.

"그가 좋은 체력을 유지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시티의 패스와 빌드업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선제골은 아주 좋은 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패스를 거쳐 만들어진 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공간을 차지하기 시작했고 우리의 결정력 또한 좋았습니다."

"그리고 케빈의 골, 그것은 케빈의 재능이었습니다. 지난 시즌, 우리는 이런 종류의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여러번 골대를 맞추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그의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A 매치 기간 후의 경기는 항상 복잡합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을 신뢰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에 의해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레스터의 홈구장에서 치러지는 경기장은 매우 복잡합니다. 쓰로우, 코너, 선수들의 움직임 그리고 마레즈까지! 하지만 우리는 어려움을 겪지 않고 승점 3점을 더했습니다.

매치 리포트

EPL R12 레스터 0 시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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