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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기자 회견ㅣ시티 v 팔레스

크리스탈 팔레스를 상대하는 경기를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크리스탈 팔레스를 상대하는 경기를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대결을 앞두고 세지오 아구에로의 결장을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CFA에 위치한 미디어 센터에 도착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의 팀 뉴스 발표하며 기자 회견을 시작했다.

“아구에로는 이번 경기에 출장하지 않는다. 다음 경기에는 출장이 가능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실바는 아스날을 상대한 FA 컵 준결승전에서 부상을 입은 후 어제 처음으로 훈련에 임했다. 하지만 여전히 완벽하게 회복된 것은 아니다.”

“스톤스와 브라보 또한 이번 경기에 제외된다. 클라우디오는 다음 시즌 시작 전까지 결장이고 존은 다음 경기부터 출장이 가능할 수도 있다.”

세지오 아구에로의 결장이 확정된 가운데 얼마 전 부상에서 복귀한 가브리엘 제수스의 역할과 영향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가브리엘은 지난 2주 동안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우리가 많은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가브리엘과 세지오를 함께 출장시키기를 원했었다. 득점에 대한 상황이 더 나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가브리엘과 켈레치 그리고 득점을 원하는 다른 선수들이 있다.”

시티는 돌아오는 토요일에 시티를 상대하게 되는 크리스탈 팔레스는 지난 4월에 리그의 강호들인 첼시, 리버풀 그리고 아스날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내며 강등권 탈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팀을 상대로 맞이하는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 또한 이번 경기에서의 승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고 있다.

“팔레스가 번리전에서 거둔 결과를 중요하지 않다. 그들이 리그의 강팀들을 상대로 펼치는 경기력을 봤다.”

“알라다이스는 최고의 코치 중 하나다. 그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팀을 위해 완벽한 일이다. 하지만 지금 그들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내일은 경기는 우리에게 무척 중요한 경기이다."

“팔레스에는 자하와 벤테케 등의 대단한 실력을 지닌 스트라이커들이 있다. 벤테케는 박스 안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다."

“반드시 프리킥이나 롱 패스에서 이어지는 공을 통제하고, 경기를 장하하고 찬스를 만들어야 한다. 팔레스는 아스날, 리버풀, 첼시와 같은 대단한 팀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 또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시티는 현재 프리미어 리그 4위를 달리며 다음 시즌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시티와 한 점 차이로 리그 5위에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추격을 완벽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 또한 이러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시티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다른 팀의 손에 맡기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다음 시즌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은) 아직도 우리 손에 달려있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고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는지는 나중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머지 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끈다면 반드시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것이고 3위까지도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이번 시즌 우리는 홈경기에서 완벽하지 못했다. 하지만 다음 시즌에 유럽 무대를 밟으려면 반드시 변화시켜야 한다.”

“당연히 원정 경기보다는 홈경기를 선호한다. 하지만 이미 발생한 일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가 원정 경기에서 보이는 열정을 가지고 홈경기에 임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이번 시즌에 일정한 경기력보다는 들쑥날쑥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 십 대 때부터 그리고 성인인 지금도 프리미어 리그의 팬이자 프리미어 리그 클럽의 감독이었던 나에게는 놀랍지 않은 일이다."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어떤 플레이를 펼치는지 깨달았다. 여기의 문화인 것이다. 잉글랜드는 축구를 만들어 냈고 오랜 기간 동안 이러한 방식으로 플레이를 펼쳤다. 나 또한 그 방식에 적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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