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감독 프리뷰ㅣ시티 v 레스터

레스터 시티와의 대결을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레스터 시티와의 대결을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레스터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팀 뉴스를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이번 시즌의 세번째 마지막 경기인 레스터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야야 투레 선수의 생일을 위한 계획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야야의 생일을 위해 최대한 큰 생일 케이크를 준비할 것이라는 농담조의 대답을 시작으로 경기에 대한 각오와 팀 뉴스를 발표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추가로 부상을 입은 선수는 없고 부상으로 인해 최근의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던 선수들의 회복 소식을 전했다.

“귄도안과 브라보를 제외하고 새롭게 부상을 당한 선수는 없다. 아구에로와 스톤스는 몇 일전부터 훈련에 참가하기 시작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좋은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Stones and Sergio celebrate

세지오 아구에로와 가브리엘 제수스를 같은 경기에서 세우면 박스에 도달했을 경우에 더 많은 득점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스터 시티를 상대하는 이번 경기에서도 지난 원정 경기에서와 같은 경기력과 카운터 어택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티는 현재 프리미어 리그의 4위를 달리고 있으며 3위인 리버풀을 승점 1점 차이로 뒤쫓고 있다. 리버풀보다 한 경기를 더 가지고 있는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대해 의심이 없다는 의견을 표했다.

“우리가 4위로 시즌을 끝내면 챔피언스 리그의 예선전에 나가게 되는 것이다. 이번 시즌과 마찬가지다. 그것으로 인해 우리의 계획 등을 변경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여전히 미국에 갈 것이고 어려운 팀을 상대로 친선 경기를 펼칠 것이다. 프리미어 리그 또는 챔피언스 리그의 예선전에 상관없이 시즌의 첫 경기를 위한 준비가 될 수 있도록 대비할 것이다.”

“긴장감도 있었고 재미도 있었다. 시티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프리미어 리그는 시즌 종료 직전까지 마지막 4-5 경기를 남겨두고도 매우 치열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나는 우리의 챔스 진출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다. 그리고 다음 시즌에는 우리의 실력이 더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시즌의 마지막 경기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선수들의 이적 시장에 대한 관심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펩 과르디올라 감독 또한 팀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는 있지만 시즌이 완전히 종료되기 전까지는 말을 아끼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계약이 종료된 선수들에 대해) 이에 대해 선수들과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클럽에서 잘, 확실하게 마무리 할 것이다. 우리는 클럽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무언가를 위해 싸우고 경기를 펼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다음 경기와 시즌 마무리에 집중해야 할 시간이다."

“(켈레치의 적은 출장에 대해) 켈레치는 어린 선수이다. 그는 박스안의 점령하고 강하고 빠른 선수이다. 우리는 시즌 말에 선수들 개개인과 대화를 나눌 것이다.”

“(선수들의 재계약에 대해) 모든 결정은 이미 내려졌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는 이번 시즌 종료 후에 이야기를 할 것이다.”

“프리미어 리그의 선수들에게 더 많은 돈을 준다. TV 중계권이 크기 때문에 클럽에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하는 중요한 선수를 영입하려면 이는 스페인에서도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요즘의 이적 시장은 정말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경기 정보

경기 정보ㅣ시티 v 레스터

First팀 뉴스

글로벌 시티ㅣ시티 v 레스터

First팀 뉴스

선수 리액션ㅣ콤파니 v 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