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의 차이 – 우승에 대한 희망?>
펩: “여러차례 말해오고 있지만 우리는 바로 다음 일정의 경기에 집중을 다하고 있다. (첼시와의) 점수차는 상당히 크다. 하지만 점수 차가 더 벌어질지에 대해서는 내일 경기에서의 결과에 달려있다. 그리고 우리는 맨유전 경기 일정 연기로 첼시보다 한 경기를 덜 뛰었다. 스토크전이 어떻게 공격을 전개하고 수비를 펼칠 지에 대해 집중하도록 하자! 그리고 차후에 모든 결과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팀 뉴스>
펩: “추가로 부상을 당한 선수는 없다. (선더랜드전 후에) 피곤해하는 선수가 몇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콤파니도 정기적으로 훈련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어제는 경기에 참여하지 않은 선수들과 함게 훈련을 받았고 오늘도 훈련을 함께 했다.”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는 중…?>
펩: “더 많은 것을 발전시킬 수 있다. 우리는 지금 매우 기쁘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경기 방식 그리고 많은 것들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고 있다. 나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알고 있고 선수들 또한 더욱 안정적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경기를 지휘하고 있는 것이다.”
<르로이 사네에 대해…>
펩: “사네에게는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피치 밖에서는 라힘 스털링과 존 스톤스가 그를 돕고 있다. 그는 실력이 있는 선수다. 그리고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그는 플레이에서 좋지 않은 습관 등이 보이기도 한다. 그는 그런 점을 고쳐나갈 수 있는 선수고 그는 이제 21살의 어린 선수다.”
<Wi-Fi 금지 구역…>
펩: “(선수들의 핸드폰 사용에 대해) 선수들은 전자 기기를 사용한다. 잠을 잘때도 전자 기기를 가지고 잔다. 그런 것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다. 일상적인 일이다. 그들이 소통을 하는 방식의 일부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훈련을 하는 몇 몇의 장소에서는 전자 기기를 사용할 수가 없다. 하루 중 단 20분 정도이기 때문에 큰 일이 아니다.”
<수중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가브리엘 제수스…>
펩: “라몬 쿠갓을 만나러 바르셀로나에 간 것을 제외하고 제수스는 한시도 여기를 떠난 적이 없다. 바르셀로나에서 2-3일을 보낸 후 다시 돌아왔고 그 후 우리와 항상 같이 하고 있다. 아침 그리고 점심을 함께 먹고 재활훈련사들과 함께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나는 매일 그를 본다. 어제는 그의 어머니를 만났다. 우리는 같은 빌딩에 살고 있는데 어제는 그의 어머니라는 것을 알아보지 못했다. 오늘 제수스에게 물어봤는데 그의 어머니가 맞다고 했다. 다음 번에는 제수스의 어머니를 정확히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2017년 여름 이적 시장 타켓은 홈그로운?>
펩: “더 많은 잉글랜드 출신의 선수들을 영입하고 싶지만 그들은 정말 비싸다. 그들은 무언가 특별하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잉글랜드 선수들과 일하고 싶지만 가능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이적 시장은 이적 이장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티가 아카데미에 오랜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