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상으로 오랜 동안 필드에 서지 못했던 빈센트 콤파니가 팀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다며 그의 회복을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콤파니의 피치 복귀 소식을 들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콤파니는 이번 인터네셔날 기간 동안 벨기에의 국가 대표 자리에 부름을 받게 되었다.
펩: “이유는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는 장기간 지속된 부상을 입었었고 부상 회복 후 복귀를 시도했지만 그 후에 또 다시 부상이 계속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출장에는 위험 부담이 컸다.”
펩: “콤파니는 자신의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에 부름을 받아 경기에 나서게 되었다. 그가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뛸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기를 원했다.”
“그러한 확신을 위해 약간의 시간을 더 가졌으면 좋겠다. 우리의 그의 체력이 회복되어 정말 기쁘다.”
시티는 이번 주 일요일에 프리미어 리그의 강팀인 리버풀을 상대하게 된다. 리버풀은 현재 리그 4위를 달리고 있으며 상위권의 팀들을 상대로 상당히 좋은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에 시티가 상대하는 리버풀의 콜롭 감독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의 경기 결과를 따져보자면 리버풀을 강팀에게 커다란 위협을 가하는 팀이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또 하나의 새로운 경기이고 모든 일이 발생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는 최고의 감독이고 공격형 축구, 공을 차지하고 공격을 펼치는 축구를 구사한다. 그는 최고의 트레이너다. 그를 존중한다. 리버풀에는 잉글랜드 출신 그리고 다른 나라 출신의 커다란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있다. 나는 리버풀이 상당히 좋은 팀이라 생각한다.”
“프리미어 리그의 강한 팀 중 하나를 상대하는 좋은 시험이 될 거라 생각한다. 어려운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