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로 선정된 라힘 스털링, 르로이 사네, 윌리 카바예로 중 가장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였다고 생각하는 선수 한명을 에티하드 2월의 POTM으로 뽑아주세요!
<라힘 스털링>
시티가 무패 행진에 지속한 2월에 어시스트만 7차례를 기록하며 팀 동료를 도운 라힘 스털링! 잉글랜드의 국가 대표 윙어인 라힘 스털링은 시간이 더할수록 더욱 진화하는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이후에는 UEFA의 이주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르로이 사네>
스피드, 파워, 기술 모두를 겸비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2월 한달 동안 상대 팀들의 수비수들을 힘들게 했던 르로이 사네는 현재 시티 팬들의 인기 선수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르로이 사네 선수가 시티 합류 이래 처음으로 POTM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윌리 카바예로>
모나코의 페널티킥 상황에서 윌리의 슈퍼 세이브가 없었다면... 과연 챔스 16강 1차전에서 시티가 빅토리와 함께 2차전으로 향할 수 있었을까요? 윌리 카바예로는 본머스를 상대한 경기에서도 두 차례의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