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이 저메인 데포의 첫 득점을 도왔고 잉글랜드는 2018 월드컵 예선전에서 리투아니아에 승리하며 순항하기 시작했다.

스털링은 에지디유스 바잇쿠나스 선수를 제치며 안쪽으로 공을 내줬고 이를 주장 저메인 데포가 득점으로 연결했다. 스털링은 총 60분을 소화했다.

스털링은 60분경 마르쿠스 래쉬포드와 교체되었으며, 존 스톤스와 조하트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제이미 바디가 66분에 한 골을 추가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독일이 아제르바이잔에 4-1로 대승한 경기에서는 르로이 사네가 경기 종료 5분을 앞두고 교체 투입되었다.

독일은 안드레 쉬얼레, 토마스 뮬러 그리고 마리오 고메즈가 득점하며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잉글랜드와 독일은 모두 조별 그룹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무패기록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