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귄도안: 빨리 경기에 출전하고 싶어요

무릎 부상 회복 막바지 단계

무릎 부상 회복 막바지 단계

지난 12월 왓포드와의 경기가 있기 전까지 귄도안은 굉장히 좋은 경기력을 유지해 왔습니다.

귄도안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와의 그의 데뷔전에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으며, 본머스 전과 바르셀로나전에서 득점하며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시티가 크리스마스 직전에 왓포드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귄도안은 노르딘 암라밧선수와 충돌하여 무릎 인대에 부상을 입으며 그대로 시즌을 암울하게 끝내게 되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귄도안이 몇 달간 결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 예상은 애석하게도 정확하게 들어맞았고, 과르디올라 감독의 첫 번째 영입 선수 귄도안은 16경기만에 시즌을 마감해야 했습니다.

시티의 올 시즌 가장 힘든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솔직히 벤치에서나 TV를 통해 경기를 지켜보는 것은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입니다.” 귄도안이 말했다.

“또한 팀이 다 함께 훈련하고 있을 때 혼자 개인 재활 훈련을 할 때도 힘듭니다.

“가끔은 제가 개인 훈련을 하는 동안에 팀이 어떠한 훈련을 하는지 지켜보기도 합니다.”

그는 지난주에 가벼운 훈련을 시작하였으며, 팬들은 이를 보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은 성원을 보내주었다. 귄도안은 아직 짧은 기간 동안 시티에 있었지만 팬들의 반응을 통해 그가 얼마나 인기가 많고 영향력 있는 선수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가 부상을 당한 이후 처음으로 시티의 코칭스태프와 공을 가지고 훈련하였습니다. 완전한 컨디션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것은 분명히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다음 시즌에 돌아오기 위해 그는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최대한 오랜 시간 동안 시즌을 준비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저는 잘하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저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팀 동료들보다 오랜 기간 동안 맨체스터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들은 현재 휴가 중이고 저는 나만의 프리시즌을 위해 팀 일정보다 더 일찍 돌아옵니다.

“그렇게 해서 프리시즌에 팀에 합류하고 싶습니다 – 100%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저는 매일 운동량을 늘려가고 있고 리그 첫 경기에 맞춰 준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빨리 출전하고 싶습니다.”

귄도안은 2008년에 VFL 보쿰에서부터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뒤에 FC 뉘른베르크로 이적하여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그는 2011년에 위르겐 클롭 감독(현 리버풀 감독)이 이끌었던 도르트문트에 입단했습니다. 클롭 감독은 유럽에서 가장 다이나믹 한 팀 중 하나를 만들었고 귄도안은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도르트문트는 2012년에 분데스리가와 포칼컵을 우승하였고, 2013년에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이 시기는 도르트문트의 역사에 있어서 황금기였고, 최근 스포츠 계에서도 훌륭한 성공 스토리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는 선수 생활 내내 독일에서 있었고, 도르트문트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 어려웠지만 시티로 온 이후 굉장히 환영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굉장히 편안합니다” 그가 말했다.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환대받을 줄은 처음에는 몰랐어요. 저는 우선 ‘그래 사람들이 경기장에서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알고 있으니 지켜보자’라는 식으로 생각했어요.

“그러나 저는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죠 – 하지만 팀 동료들, 모든 스탭분들과 의료진 그리고 다른 모든 분들이 저에게 굉장히 잘해주었고 저는 그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처음 부상 당한 상태에서 이적 하여 열심히 재활해서 몇 달간 활약 하고, 경기를 치를 때마다 점점 더 좋아지는 상황에서 다시 장기 부상을 당해 매우 힘든 상황이었지만 항상 구단이 도와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저 빨리 회복해서 그런 감사한 것들을 보상하고 싶어요.

“저는 제가 몇 경기 동안이라도 저의 잠재된 능력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저는 다음 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기대됩니다.”

이번 시즌 시티의 시작은 매우 좋았습니다. 그들은 시즌의 첫 10경기를 모두 승리하여 기세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새해가 되면서 기세가 가라앉았지만, FA컵 4강 진출과 리그를 3위로 마치며 좋게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와는 상관없이 과르디올라 감독의 플레이 스타일은 굉장했습니다. 가장 좋았을 때 시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력을 보여줬습니다.

귄도안은 모든 경기를 시청하였고, 그는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을 보았습니다.

“저는 우리가 굉장히 강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감독님께서는 우리들과 언론에게 항상 말했습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완전히 다른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또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의 나만의 경험이 있습니다. 조금은 다릅니다 – 상대 팀이 플레이하는 방식과 우리가 플레이해야 하는 방식이 말입니다. 마치 하나하나의 작은 실수가 우리를 처벌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몇몇 홈 경기에서 출전했을 때 그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우리가 에버튼, 사우스햄튼 그리고 미들스브로와 경기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더 잘했던 경기였습니다.

“우리는 경기를 컨트롤 했고 수많은 찬스들이 있었지만 득점하지 못했고, 수비에서의 한 번의 실수로 실점하며 3경기 동안 6점의 승점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매우 큰 타격이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우리 팀이 마지막 몇 주 동안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챔피언스리그에 자동 진출하기 위해 3위로 리그를 마친 것은 중요했습니다.

“경기 결과들을 빼놓고 경기들을 봤을 때,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더 잘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저는 이번시즌이 여전히 성공적인 시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플레이했던 방식이 좋았고 우리의 시작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첫 여덟 경기를 모두 승리했습니다. 그리고는 거의 모든 경기에서 실수하면서 부진을 겪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경기력은 굉장히 좋았고 우리는 그저 다음 시즌에는 세세한 것들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저는 우리가 모든 대회에서 타이틀을 걸고 경쟁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것이 이번 시즌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하고 우리가 플레이하던 방식대로 해야 합니다.”

귄도안과 같은 독일인인 르로이 사네가 지난여름에 샬케로부터 합류하였고, 그는 지난 시즌 시티의 가장 훌륭했던 선수 중 하나였습니다. 그는 최고의 수준에 이를 수 있는 선수로, 수비수들을 제칠 수 있는 속도와 능력을 치명적인 무기로 가지고 있습니다.

12월에 열렸던 아스널과의 경기가 터닝 포인트였을 것입니다. 그가 볼을 가지고 뛰는 스피드에 아스널은 무너졌고 사네가 볼을 몰고 갈 때마다 그들은 매우 불안정해 보였습니다.

엄청난 활약을 펼친 그 경기에서 사네는 시티에서의 첫 득점을 기록하였고 그 이후에 뒤돌아보지 않고 9골을 득점하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어린 윙어처럼 보였습니다.

귄도안은 사네와 가까이 살고 있고 두터운 친분을 형성하였는데, 그는 사네의 좋은 경기력이 놀랍지 않다고 말합니다.

“저는 솔직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는 여전히 매우 어립니다. 저는 첫 몇 달이 가장 힘든 것을 알고 있었고 그 이후에는 그저 앞으로 가면 됩니다.

“자신이 팀에 바로 적응하느냐 시간이 좀 필요하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릴 때는 그저 계속 앞으로 가면 됩니다. 절대로 동기를 잃지 않아야 하는데, 바로 사네가 그렇게 했습니다.

“그는 첫 몇 달 동안을 힘들게 보냈지만 그것은 그와 같은 어린 친구에게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입니다. 게다가 20살의 나이에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언어까지 접했으니 말입니다. 제가 20살일 때는 독일에 있었습니다. 저는 가족들과 함께 지냈고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편안한 곳에서 말이에요.

“그는 그 편안한 곳을 떠났고, 자신을 위해 완전히 다른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매우 어릴 때는 이것이 굉장히 힘든 일인데 그가 시즌 후반기에 보여준 활약은 그야말로 굉장합니다. 저는 여전히 그에게 더 많은 잠재성이 있다고 확신하고 그는 다음 시즌에 더 잘할 수 있습니다.

“ 저는 그것이 그의 목표라고 생각하고 우리는 그가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 그가 더 많은 골을 득점하고 어시스트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그가 시티에서 뛰는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그는 나의 이웃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더 특별합니다. 경기장 밖에서 그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귄도안은 시티 팀으로부터 오로지 좋은 점만 보인다고 합니다. 그는 팀에 재능이 넘쳐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그저 최고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좋은 팀이고 감독님 또한 우리가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플레이 방식은 매우 매우 좋습니다: 경기를 지배하며, 높은 점유율 그리고 많은 찬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 공격수들과 미드필더들이 있으며, 우리는 그저 수비에서의 약간의 안정성만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음 시즌을 위해 이 부분을 개선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누구든지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시즌에 보여줬습니다.”

First팀 뉴스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신승한 아르헨티나

First팀 뉴스

에데르손: 포르투갈에서의 평가

언론 보도

에데르손 분석 그리고 펩의 이야기

선방을 보여주는 에데르손

금요일의 미디어 보고의 시간이 왔습니다. 환영합니다. 오늘은 어제의 에데르손 이적 발표 덕분에 소식이 많습니다.

에데르손 분석 그리고 펩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