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오 아구에로>
세지오 아구에로는 토트넘전 도중에 경미한 부상을 입어 시티의 최근 경기인 크리스탈 팔레스전에 참여하지 못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웨스트 햄과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을 통해 세지오 아구에로의 완쾌를 밝혔다.
펩: “세지오 아구에로는 팀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고 경기에 출장 할 준비가 되어있다.”
<페르난지뉴 복귀>
지난 번리전에서 레드 카드를 받은 페르난지뉴는 지난 크리스탈 팔레스전을 끝으로 출장 정지가 풀리게 되어 이번 웨스트 햄 경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펩: “페르난지뉴는 매우 중요한 선수다. 우리는 그 없이 많은 경기를 치러왔다. 그가 돌아와서 정말 기쁘다. 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그는 공격적인 선수가 아니다. 그는 터프하고 강렬한 선수다. 페르난지뉴는 내가 만나온 선수들을 통틀어 가장 심성이 좋은 선수 중 하나다. 피치 밖에서 좋은 사람이면 당연히 피치 위에서도 좋은 사람이다.”
“첼시전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많이들 이아기를 하는데… 우리는 출장 정지 규정을 받아들이고 그에 대해 불평을 제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페르난지뉴는 절대 공격적인 선수가 아니다.”
<겨울 이적 시장>
오늘은 1월 31일, 겨울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입니다.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마지막 영입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펩: “우리에게는 충분히 많은 선수들이 있다. 겨울 이적 시장은 클럽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매주마다 3-4명의 선수들을 출장 명단에서 제외시켜야 하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는데 왜 더 많은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해야 하는가? 클럽을 떠나는 선수가 있었다면 (선수 영입에 대해) 고려했겠지만 오늘은 이적 시장을 마지막 날이고 나는 (우리 선수들에 대해) 매우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