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햄을 상대하는 FA 컵 3차전을 앞두고 팀 뉴스를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팀 뉴스>

“콤파니는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일의 경기에 출장할 준비가 되어있지는 않다. 카바예로가 선발로 나설 지에 대해서는 곧 결정할 예정이다.”

<가브리엘 제수스에 대해>

“가브리엘 제수스가 팀에 합류했다. 제수스는 두차례의 훈련을 받았는데 오늘 오후에 팀과 함께하는 첫번째 훈련을 받을 것이다.”

“그가 브라질 국대팀과 이전 클럽에서 보였던 실력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웨스트 햄에 대해>

“우리는 웨스트 햄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된다. 웨스트 햄은 프리미어 리그에 속한 팀이고 원정 경기이다. 매우 어려운 경기다. FA 컵에 계속해서 남았으면 좋겠다.

<지난 번리 경기에 대해>

“승리를 거둬 정말 기뻤다. 번리전에서의 승리는 매우 중요했다.”

“번리전에서 승점을 획득하지 못했더라면 추후에 더욱 어려워졌을 것이다.”

“번리는 쉬운 팀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은 정말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우리는 번리를 상대했던 원정 경기와 홈 경기 모두에서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10명으로 11명을 상대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기쁘다.”

<FA 컵에 대해>

“분데스리가에서의 컵 경기는 특별하다. 그리고 여기에서 내가 들은 것 또한 FA 컵 경기가 매우 특별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낮은 리그의 팀들이 높은 리그의 팀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FA 컵은 대단히 매력적이다.”

“팀 추첨에 운이 따르지는 않았지만 정말 기대하고 있다.”

<잉글랜드에서의 감독직에 대해>

“2-3년 안에 은퇴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나의 직업을 사랑한다. 나는 현재 내 일을 하기에 완벽한 위치에 있다. 특히 여기 잉글랜드에서 말이다. 60살이 될때까지 선수들을 훈련시키는 일만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제 45살이다!”

“나는 여기에 실력을 향상시키고 배우기 위해 있는 것이다. 내 팀이 가능한 좋은 플레이를 펼쳤으면 좋겠다. 때로는 일들이 달라지기도 하고 때로는 나를 놀래키기도 한다.”

“나는 우리의 경기 방식과 경기의 규칙을 따르는 것에 항상 긍정적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옐로우 카드와 레드 카드 등에 대한) 기준이 다를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