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의 경험을 발판삼아 이번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목표하고 있다는 케빈 데 브루인...

<챔스 정규 진출…>

KDB: “그것이 우리가 얻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 팀은 (챔스 정규 진출을 위해) 기반을 다지고 있다. 우리에게는 그런 것을 해내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 지난 시즌의 챔피언스 리그는 우리에게 커다란 단계였다. 프랑스 리그의 강한 팀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해낼 것이다. 챔피언스 리그에 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16강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를 보는 사람들이 우리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짧은 챔스 경력>

KDB: “선수로서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우리에 대해 기사를 쓰는 사람들은 우리가 이 대회에 진출한 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10년전, 이 클럽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향했었다. 우리가 준결승 또는 결승전에 진출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우리와 다른 강호들과 같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맨유 그리고 리버풀과 우리를 비교한다. 하지만 그들과 우리를 비교하기 전에 우리에게도 그들이 UCL에 있었던 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나에게 있어서 (챔피언스 리그 명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 잉글랜드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팀이 유럽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때, 그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느낀다. 우리는 그런 기회를 가지기를 원한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리를 다르게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KDB: “펩 감독은 어느 누구와도 같지 않게 세세하게 경기를 준비한다. 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선수에서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다. 그는 선수들과 축구 뿐만이 아닌 다른 모든 것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그는 정말 좋은 감독이고 그가 그의 일의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주일 동안 매일 대회를 나눌 때도 있다. 당시 돌아가는 상황, 내 기분 그리고 그의 기분에 따라 달라진다. 그는 모든 이들과 많은 시간을 들여 대화를 나누고 우리는 거의 매일 함께 훈련을 한다.”

<자신의 경기력, 스탯 그리고 포지션…>

KBD: ”매우 기쁘다. 정기적으로 경기에 출장하고 있다. 시즌 초보다는 더욱 수비에 가담한다고 할 수도 있다. 내 포지션이 바뀌기는 했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도 가지고 있지 않다. 지금의 자리에서 더욱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내 스탯을 살펴보거나 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스탯을 중요하게 받아들이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지금 내가 팀을 위해 어떻게 뛰고 있다는 것을 잘 볼 수 있다. 내가 골을 넣지 않아도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있다. 우리가 트로피를 추가시킬 수 있다면 나 또한 정말 행복할 것이다.”

yaya toure

<챔스 명단에 복귀한 야야 투레>

KDB: “야야는 그라운드에 복귀한 이래 믿기 어려울 정도의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날카로운 플레이를 펼치며 정말 잘 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그의 실력을 알고 있고 그는 칭찬 받아 마땅한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