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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액션ㅣ레스터 1(3) 시티 1(4)

준결승 진출을 기뻐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준결승 진출을 기뻐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의 경기력과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펩 과르디올라

시티는 프리미어 리그의 팀인 레스터를 상대로 카라바오 준준결승을 치렀고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까지 간 경기에서 빅토리를 획득하며 준결승 진출을 성공시켰습니다.

시티의 아카데미 선수들이 대거 출장한 이번 경기에서의 승리에 대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과르디올라: "우리의 어린 선수들은 정말 좋은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브라힘, 토신, 필은 정말 잘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아주 행복합니다."

"울브스를 상대한 경기에 이어 승부 차기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것이 2번째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준결승전 진출은 정말 환상적인 일입니다."

"기뻐할 일이 정말 많은 데, 베르나르도 실바는 정말 뛰어난 플레이를 펼쳤고 귄도안과 야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선수들이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이번에 출장한 선수들은 그동안 뛸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그들은 정말 좋은 것들을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바뀔 경우에 이렇게 뛰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후반전 추가 시간 8분과 경기 종료 직전에 페널티 선언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기색이었지만 섣부르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는 않았고 대신 선수들의 빠른 반응에 대해 칭찬을 표했습니다.

"비디오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요. 그게 페널티였는지 아니지는 영상 판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가장 좋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 선수들이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려고 잘 반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아주 좋은 징조입니다."

"우리는 상황에 잘 대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축구를 하다보면 가끔 이러한 일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선수들 모두가 많이 지쳐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대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어린 선수들이 연장전까지 뛰게 되었고 다닐루는 센터백을 맡았지요! 생에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센터백을요!"

"우리 선수들은 연장전까지 간 것에 대해 불공평하다고 불평 불만도 하지 않았고 되려 득점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승부차기에서도 말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를 위해 선보인 우리의 플레이 방식은 절대로 쉽게 되는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레스터의 핵심 선수인 바디와 마레즈가 그라운드 위에 있었으니까요.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다음 라운드에 어떤 일들이 발생할지 아니면 누구를 상대하게 될 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그 때의 상황에 맞춰야 겠지요. 2주나 앞선 일입니다. 부상이 있을 수도 있겠고 출장 정지를 받는 선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팀의 수준 그리고 선수들의 행동 사항을 눈여겨 볼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 경기 출장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 지도 말이지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에 4개의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그건 생각도 마세요! 절대로 일어날 일이 아닙니다'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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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인터뷰ㅣ에데르손 모라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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