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켈레치 이헤아나초 선수가 레스터 시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헤아나초 선수(20세)는 시티를 대표로 총 64회의 경기에 출장하여 21회의 득점을 성공시켰고 시티의 2016년 리그컵 우승에 커다란 활약을 했습니다.

2015년 8월에 왓포드를 상대했던 경기에서 시티 데뷔를 치른 이헤아나초 선수는 약 2주 후에 있었던 크리스탈 팔레스 원정전에서 후반전 끝무렵에 교체 선수로 경기에 출장하여 자신의 시티 (시니어) 데뷔골이자 경기의 승리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이헤아나초 선수는 또한 2016년 1월에 아스톤 빌라를 상대한 FA 컵 경기에서 첫 (시니어) 해트 트릭을 성공시키며 시티의 4-0 승리를 이끌었고 스토크를 상대한 홈경기과 사우스앰튼을 상대한 원정 경기에서도 각각 2회의 득점을 터트리며 모든 대회를 통틀어 총 14개의 골과 함께 2015/16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처음으로 시티의 지휘봉을 잡게 된 지난 시즌, 이헤아나초 선수는 많은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9월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더비에서 성공시킨 승리골을 포함해 총 7개의 골을 추가시켰습니다.

이헤아나초 선수는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10회 이상을 득점 성공시킨 선수들 중에서 가장 높은 출장 분수 대 득점 수 비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총 아홉번의 나이지리아의 국대 경기에 출장하여 6회의 득점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임직원은 켈레치 이헤아나초 선수의 미래에 무궁한 발전 그리고 그의 새로운 도전에 행운이 따르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