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감독 기자 회견ㅣ브라이튼 v 시티

17/18 시즌 천 경기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17/18 시즌 천 경기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브라이튼전을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의 17/18 시즌 개막전인 브라이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상 선수 발표 등을 위해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 회견을 통해 벤자민 멘디와 일카이 귄도안 등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발표했습니다.

과르디올라: “벤자민 멘디와 일카이 귄도안은 곧 경기에 출장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번 경기에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여름의 선수 이적 시장이 막을 내리지 않은 가운데, 언론은 시티의 여름 지출과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 만들기에 대한 관심을 표했습니다.

과르디올라: “우리는 지난 시즌에 팀에 있는 선수들과 함께 좋은 것들을 해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클럽 중 하나였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5-6년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당연히 우리도 많은 지출을 했지만 그것은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스쿼드를 젊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다른 클럽보다 일찍 이적 시장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더 가격이 올라갔지요. 클럽이 정말 현명하게 움직였어요.”

시티는 이번 시즌의 개막 경기로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을 상대하게 되는데 브라인튼은 지난 시즌에 2위로 챔피언쉽을 마치고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된 팀입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으로서의 내 경험을 살펴보자면, 시즌 초반에는 리그에 새롭게 진출한 팀들이 더욱 어려운 상대들입니다. 지난 시즌을 통해 프리미어 리그가 얼마나 어려운 리그라는 것을 알고 있고 시즌 첫 4-6회의 경기는 매우 복잡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모든 경기들을 이기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많은 축구 팬들과 축구 관계자는 프리미어 리그의 시작을 코앞에 둔 현시점에서 시티를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뽑고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우리는 지난 시즌에도 우승 후보 팀이었습니다. 하지만 15점을 뒤진 채 시즌을 마쳤어요. 그리고 그때도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지난 시즌에 받았던 것과 같은 압박(트로피 획득에 대해)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제 직업에 대해 정직하고 제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항상 똑같은 압박을 느끼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시즌이 종료하고 나면 알게 될 것입니다.”

First팀 뉴스

선수 인터뷰ㅣ베르나르도 실바

First팀 뉴스

선수 인터뷰ㅣ베르나르도 실바

First팀 뉴스

선수 인터뷰ㅣ베르나르도 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