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디아즈 "보여줄 게 더 많이 있어요"

과르디올라의 팀이 되고 싶은 브라힘 디아즈

과르디올라의 팀이 되고 싶은 브라힘 디아즈

프리 시즌에 자신이 선보인 경기력에 기쁘지만 보여 줄 것이 많다는 브라힘 디아즈

시티의 EDS 출신인 브라힘 디아즈(18세, 미드필더) 선수는 시티의 시니어 팀과 함께 이번 여름 미국 투어를 함께 했고 투어 일정 중 펼쳐진 레알 마드리드전과 토트넘전에서 득점을 성공시키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17/18 시즌의 개막전인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을 상대하는 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디아즈 선수는 펩 과르디올라의 정규 선수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표했습니다.

디아즈: "기분이 정말 좋아요. 시티는 이번 프리 시즌에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우리는 정말 강해 보였어요."

"팬들과 클럽을 포함해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응원의 메세지에 대해서 말이지요."

"여기에 있어서 그리고 시티에서 플레이를 펼쳐서 아주 행복해요."

"시티의 팀과 함께 축구를 하는 것은 정말 쉬워요. 왜냐하면 선수들이 뛰기 쉽게 만들어주기 때문이에요."

"우리에게는 정말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요. 그들은 선수들의 움직임을 읽을 수 있어 원-투 플레이를 펼치지요."

"단지 계속해서 나아가고, 더 열심히 훈련하고 조만간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정말 기쁘지만 보여줄 수 있는 더 많은 것들이 남아있어요."

브라힘 디아즈 선수는 상대 선수들을 앞지르고 날카로운 패스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졌는데, 이러한 그의 능력은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인 다비드 실바 선수의 능력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디아즈 선수는 같은 국가 출신이자 선배로서의 조언 등을 서슴치 않으며 그를 보살펴주고 있는 다비드 실바 선수와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아즈: "다비드는 특별한 선수예요. 인간성도 그렇고 선수로서도 마찬가지지요. 그는 저에게 매우 특별한 사람이에요.

"그는 저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언제나 그에게 축구에 관한 것들을 물어보는데, 피치에서 어디로 욺직여야 하는지 등 모든 것을 말이지요.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왜냐하며 태생이 그렇거든요. 그는 시티를 위해 정말 특별한 선수지요. 언젠가 어디를 가더라고 항상 기억될거에요. 왜냐하면 그는 그정도로 특별한 선수니깐요."

First팀 뉴스

브라이튼 v 시티ㅣ경기 중계 채널

갤러리

트레이닝 갤러리ㅣ8월 7일

갤러리

트레이닝 갤러리ㅣ8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