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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팀 뉴스ㅣ사우스앰튼 v 시티

사우스앰튼 원정 경기를 앞두고 CFA HQ에서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사우스앰튼 원정 경기를 앞두고 CFA HQ에서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이번 주 토요일에 펼쳐질 사우스앰튼 원정전을 앞두고 팀 뉴스를 발표한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

맨체스터 시티는 팀의 주요 수비수인 바카리 사냐를 제외하고 사우스앰튼 원정을 떠날 예정이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빈센트 콤파니의 선발 출장이 예상되고 있다.

내전근에 부상을 입은 바카리 사냐는 부상 회복에 좋은 진전을 보이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경기에 출장할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지난 첼시전 이후 다리에 통증을 호소했던 빈센트 콤파니는 또 다시 부상을 극복하고 좋은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첼시전 후에 콤파니의 다리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고 그렇기 대문에 위험 부담을 안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첼시전에서 90분 동안 수준 높은 플레이를 펼친 것은 좋은 소식이다.”

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사우스앰튼 전이 무척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사우스앰튼은 이번 시즌 전반기에 시티의 홈구장에서 승점 1점을 따내며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사우스앰튼은 정말 뛰어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들에게는 좋은 감독과 모든 포지션을 통틀어 좋은 선수들이 있다. 매우 뛰어난 미드필더들이 있고 스피드를 겸비한 스트라이커와 필드 안쪽을 장악할 수 있는 윙어들까지 정말 모든 선수들이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사우스앰튼이 에티하드에 왔을 때 그들은 우리를 정신 없게 만들었고 그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번 경기는 우리에게 아주 좋은 테스트가 될 것이다.”  

바카리 사냐를 포함해 무릎에 부상을 입은 일카이 귄도안 그리고 발등을 다친 가브리엘 제수스 또한 이번 경기에서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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