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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과르디올라 감독

무승부로 끝난 맨체스터 더비... 더 이상을 것을 할 수는 없었다고 말한 펩 과르디올라

시티는 이번 맨체스터 더비에서 경기를 주도하고 상대가 성공시킨 슈팅보다 16개가 많은 총 19개의 슈팅을 선보였지만 경기 데드락을 깨지 못하고 무승부의 결과를 가져야만 했다.

"맨유가 승리를 위해 여기에 온거라 확신한다. 왜냐하면 이런 결과를 원하는 팀을 만난적이 단 한 번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이번 시즌 내내 시도해온 것처럼 공을 차지하고 공격을 펼치려 했다. 23 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팀을 상대한 오늘은 더욱 어려웠다.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해서 싸울 것이다."

"내 축구 경력 동안 많은 스타일의 축구를 접해왔다. 나는 상대의 스타일을 존중할 것이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했지만 충분하지는 않았다. 물론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나은 결과였겠지만 우리에게는 3회의 홈경기와 2회의 원정 경기, 총 5회의 경기가 남아있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해서 싸워야 한다."

"우리는 오늘 경기에서 우리가 선보였던 방식을 계속해서 시도할 것이다. - 득점을 위해 많은 찬스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

경기 도중에 부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간 클라우디오 브라오의 상대에 대해 - "아직 의료진과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종아리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내일이 되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될 것이다. 다음 몇 차례의 경기에 출장을 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것이다."

시티의 후방을 지킨 빈센트 콤파니에 대해 - "그는 중앙 수비수이다. 스트라이커들과 공준전에 대해 대화를 나눴는데 콤파니는 주로 이런 공중전에서 공을 차지하고 있다. 그것이 콤파니가 뛰어난 수비수인 이유이다. 라쉬포드 같이 매우 빠른 선수를 상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콤파니는 매우 영리한 선수다."

경기 정보

경기 정보ㅣ시티 v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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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팀 뉴스ㅣ시티 v 맨유

맨유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팀 뉴스를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구에로의 경기 출장에 청신호!!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기자 회견을 통해 팀 뉴스를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팀 뉴스ㅣ시티 v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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