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 올 해의 영 플레이어 후보에 오른 시티의 르로이 사네

시티의 르로이 사네 선수가 이번 시즌(사네 선수의 첫 프리미어 리그 시즌)에 선보인 경기력은 많은 동료 선수들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그의 결과로 르로이 선수는 PFA 영 플레이어 수상을 겨루는 6명의 후보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PFA 어워드 후보, 르로이 사네

시티의 근대 역사상 르로이 사네 선수가 PFA 영 플레이어 후보로 선출된 일은 1976년 피터 반스 (레프트 윙어) 선수의 PFA 영 플레이어 수상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르로이 사네 선수는 최근 15회의 경기 출장에서 7개의 득점 (총 28회 출장 및 8골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시티 팬들이 선호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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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이 사네 선수 외에 후보에 오른 선수는 토트넘의 델리 알리와 해리 케인, 번리의 마이클 킨, 에버튼의 로멜로 루카쿠 그리고 선더랜드의 조단 픽포드 선수가 있다.

제 44회 PFA 어워드의 결과는 2017년 4월 23일 일요일 런던의 Grosvenor House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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