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니 또 다시 부상?!

시티의 주장인 빈센트 콤파니는 지난 수요일에 있었던 EFL 3차전 (v스완지)에서 사타구니에 부상을 입었고 현재 그에 대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콤파니는 지난 5월 4일 이후에 스완지전을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경기 종료 직전에 그라운드를 빠져나가야만 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콤파니의 복귀 시기에 대한 정확한 소식을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콤파니의 종아리 부상이 재발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약간은 안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콤파니와 같은 포지션에서 뛰고 있는 선수로는 니콜라스 오타멘디, 존 스톤스 그리고 알렉산다르 콜라로프가 있으며 콤파니의 부상이 회복되면 과르디올라가 어느 선수를 명단에 올릴 지에 대한 힘든 결정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