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세지오 아구에로

“세지오 아구에로는 폭력적인 행동에 대한 FA 기소의 결과로 3회 경기 출장 정지를 받게 되었다.”

“맨체스터 시티의 포워드인 세지오 아구에로는 지난 일요일 (2016년 8월 28일)에 있었던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76분에 주심이 직접 목격하지는 않았지만 비디오에 잡힌 상대팀의 윈스턴 레이드와의 사고에 연류되었다.”

“클럽은 FA의 기소를 부인하며 처벌의 과도함에 대해 항소했다.”

“아구에로에 대한 기소는 오늘 (2016년 9월 2일)에 발표되었고 독립 규제 의원회 (Independent Regulatory Commission)는 클럽의 3회 경기 출장 정지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본머스를 상대로하는 두차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와 스완지를 상대하는 EFL 컵 경기에 출장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