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서 나온 베스트 액션은...

골을 넣고 기뻐하는 시티 선수들

프리미어 리그 데뷔골을 터트린 귄도안

클래스가 있는 남자~ 

켈레치 이헤아나초 & 케빈 데 브루인

오늘의 경기에서 MOTM로 선정된 케빈 데 브루인

라힘 스털링 & 케빈 데브루인

14회의 유효 슈팅 중 득점이 10개! 와~우!

이헤아나초 골 세레모니~

태클 KING 오타멘디 

에디 하우와 인사를 나누는 펩 과르디올라

오늘의 승리 감독은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