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리 사냐가 부상으로 3주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습니다. 반면 세지오 아구에로의 부상에 대해서는 좋은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사냐는 프랑스의 대표팀 소집 중입니다. 훈련 중 햄스트링을 다쳤습니다. 11월 초순에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미에 있는 아구에로는 훈련 도중 종아리에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진정된 상태입니다. 

아구에로는 ‘DIarop Ole’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 상태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경기에 뛸 수 있는 몸상태입니다. 바우사 감독이 결정을 내릴 것입니다. 화요일 경기에는 가능할 것입니다. 전보다 더 좋아졌습니다. 페루 경기가 끝난 뒤 2일간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조금 볼을 찼습니다. 지금은 좋아졌습니다”고 밝혔습니다.

다비드 실바와 놀리토는 주말에 열린 스페인의 월드컵 예선전을 마친 뒤 팀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존 스톤스는 화요일 잉글랜드와 슬로베니아의 경기가 끝날 때까지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파블로 자바레타는 아르헨티나의 다음 경기인 파라과이전에나설 수 없습니다. 둘 다 경고 누적입니다. 이 덕분에 맨체스터로 빨리 돌아오게 됐습니다. 하지만 아구에로는 아직 남미에 있습니다.

페르난지뉴는 브라질에 있습니다.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 수요일 아침 베네수엘라와의 경기를 준비합니다. 클라우디오 브라보는 칠레를 대표해 페루와 맞상대하게 됩니다.

일카이 귄도안은 독일 대표팀 소속으로 북아일랜드와 경기를 가집니다. 르로이 사네는 독일 21세 이하 대표팀 소속으로 화요일 오스트리아와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케빈 데 브루인의 부상 상태는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파비안 델프, 라힘 스털링, 빈센트 콤파니는 이번 주에도 의료진들의 치료 및 재활을 받게 됩니다. 

이번 주말 펼쳐지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대비한 훈련 사진과 영상이 곧 소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