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시티 선수들의 활약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가장 높은 출장 분수를 기록하고 있는 시티 선수는?!
Top 5
페르난지뉴 630분 (현재 프리미어 리그 공동 1위)
라힘 스털링 597분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571분
존 스톤스 547분
다비드 실바 514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휘 아래에서 수비형 미드필드로 최고의 실력을 뽐내고 있는 페르난지뉴는 기술이 가미된 능숙함, 스피드 그리고 열정적인 플레이로 과르디올라 감독의 다양한 전략을 제대로 소화해내며 지속적으로 경기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라힘 스털링 또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600분에 약간 못 미치는 경기 출장 분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 시즌에 다재 다능한 역할을 선보이고 있는 알렉산다르 콜로로프가 그 뒤를 잇고 잇습니다.
이번 시즌에 시티에 합류한 센터백 존 스톤스는 547분을 기록하며 4위를 달리고 있고 다비드 실바는 부상으로 인해 본머스전에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5위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웨스트 햄과의 대결에서 골을 터트린 페르난지뉴>
숫자로 보는 페르난지뉴의 경기력
450회 - 총 패스 횟수
233회 - 상대 진영에서 성공 패스 횟수
168회 - 전반 패스 횟수
14회 - 공 가로채기
10회 - 드리블 성공 횟수
6회 - 슈팅
1회 -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