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 예선을 위해 각국의 대표팀으로 돌아간 시티 선수들...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는 이번 인터네셔날 브레이크 기간 동안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남 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 페루와 파라과이를 상대하게 되며 아르헨티나 출신의 시티 선수인 세지오 아구에로, 니콜라스 오타멘디, 파블로 자바레타의 페루전, 파라과이전 출장이 예상됩니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주 금요일 새벽 (영국 시간)에 리마 (페루)에서 페루를 상대하고 10월 12일 수요일에 홈에서 파라과이를 상대하게 됩니다.

브라질

브라질 출신의 페르난지뉴 또한 월드컵 최종 예선을 위해 국가의 부름을 받았고 볼리비아와 베네수엘라를 상대하는 경기에 출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번 에콰도르를 상대한 경기에서 멀티골을 성공시킨 가브리엘 헤수스 또한 브라질 국가 대표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브라질과 볼리비아의 경기는 브라질에서 10월 7일 금요일 새벽(영국 시간)에, 브라질과 베네수엘라의 경기는 베네수엘라에서 10월 12일 수요일 새벽(영국 시간)에 진행됩니다. 

스페인

다비드 실바, 놀리토

스페인은 이번 A 매치 기간동안 예정된 두차례의 경기를 위해 원정길에 오르게 됩니다. 스페인은 이번 주 목요일에 튜린에서 이탈리아를 상대하게 되고 일요일에는 알바니아와 대결을 치르게 됩니다.

독일

2015년 11월 13일에 있었던 프랑스 친선 경기를 마지막으로 부상으로 인해 국가 대항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던 귄도안이 다시 독일의 국가 대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우승국인 독일은 이번 인터네셔날 브레이크 기간 동안 체코와 북아일랜드를 상대하게 됩니다.

잉글랜드

잉글랜드 국가 대표 감독이었던 샘 알라다이즈가 갑작스럽게 감독직을 내려 놓게 되었고 잉글랜드 U21 감독인 가레스 사우스게이트가 다음 네차례의 경기 동안 시니어 팀을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시티의 존 스톤스 그리고 토리노에서 임대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 조 하트가 잉글랜드 국가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라힘 스털링 또한 국가 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칠레

칠레의 국대 경기 최다 출장 기록 보유자이자 시티의 골키퍼인 클라우디오 브라보가 국가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칠레는 이번 주 목요일에는 에콰도르를, 다음 주 수요일에는 페루를 상대하게 됩니다.

나이지리아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켈레치 이헤아나초는 이번 A 매치 기간 동안 나이지리아를 대표하게 됩니다.

나이지리나는 월드컵 본선 진출 첫 순간을 위해 이번 주 일요일 오후에 잠비아를 상대로 원정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프랑스

바카리 사냐는 불가리아와 네델란드를 상대하는 프랑스 경기의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르비아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또한 세르비아의 몰도바전과 오스트리아전에 출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