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의 짧막한 인터뷰에 참여한 다비드 실바...


Q1. 팀 동료 중 누가 가장 최고의 감독이 될 거 같나요? 실바 선수 자신은?

“하하하! 잘 모르겠어요. 머 그렇게 될 수도 있고요. 사실 감독이 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전과는 다르게 생각을 하기도 해요.

우리 팀에서는 많은 선수들이 아주 좋은 감독이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파블로 자바레타가 감독이 될 수도 있고 야야 투레도 마찬가지고요. 콜라로프, 페르난지뉴까지…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은 나중에 좋은 감독이 될 수도 있어요.”

Q2. 팀의 시니어 멤버로 책임감이 늘어났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네! 나이가 먹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벌써 30살인걸요! 어린 선수들이 나를 찾아오기도 해요. 그리고 내가 어렸을 적에 시니어 선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구요. 왜냐하면 시니어 선수들은 그들이 가진 경험으로 어린 선수들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우리의 어린 선수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