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미드필더 페르난두는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체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는 다음 주 있을 바르셀로나와의 일전에 대비해, 맨시티가 에버튼을 상대로 질 겨를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훈련은 아주 잘 되고 있고, 토트넘전 패배를 잘 극복하려 하고 있다.”고 페르난두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 패배에서 무엇인가를 배워야만 하고, 다시 승리 궤도에 올라야 한다. 따라서 우리가 항상 해오던 방식으로 다시 플레이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는 화이트 하트 레인(토트넘 홈구장)에서 보여줬던 것보다 훨씬 더 잘 해야하고,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멀기때문에 그 경기를 없는 셈 쳐야한다.”
시티와 맞붙을 에버튼은 현재 5위를 기록 중이며, 에버튼 역시 2주 전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시즌 첫 패배를 당했었다. 이 경기 전에는 웨스트 브롬위치와 선덜랜드에게 이겼었다.
“에버튼과의 경기는 항상 어려운 경기이지만, 우리의 목표는 항상 같다. 바로 열심히 뛰고, 경기에서 이기고, 좋은 축구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인터네셔널 브레이크를 마치고 모두 돌아와있고, 모두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 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에버튼은 이번 시즌 초반 성적이 아주 좋고, 팀 분위기도 좋아보인다. 우리 팀과 겨우 승점 4점 차이밖에 나지 않고, 이는 로날드 쿠만 감독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 여름 한 두명만 영입했을 뿐인데도 스쿼드가 아주 강하고 우리에게 아주 위협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