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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프리뷰ㅣ아구에로 v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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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오 아구에로는 시티와 바르셀로나의 대결이 발표되었을 때 씁씁하지만 기대에 가득찬 미소를 지었다며 조추첨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이전에는 서로를 상대한 적이 없었던 시티와 바르셀로나는 지난 3년간의 챔피언스 리그에서 서로를 피할 수 없었던 숙명에 놓였었고 이번 주 수요일에는 그 다섯번째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또 다시 자신의 절친인 리오넬 메시를 상대하게 됩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사실, 바르셀로나와 같은 조로 배정되었다는 것이 아주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이것은 분명 운명이다. 좋은 것은 시티와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점차 더비처럼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팀을 상대하는 것은 우리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수아레즈, 메시, 네이마 – 세계 최고의 포워드를 어떻게 저지할 수 있을까? 아구에로는 메시가 3인방 중 하나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골치거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바르샤의 3인방은 그 자체만으로도 전방에서 대단한 위력을 가지고 있고 3인방 중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이다.

하지만 집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사실은 바르셀로나의 공격 3인방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몇 년동안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발전시켰고  완벽하게 만들었으며 심지어는 상대하기 더욱 어렵도록 자신들을 실력을 향상시켰다.

지난 대결과의 차이점은 우리의 플레이 스타일이 점점 비슷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경기가 될 지는 지켜봐야 알것이다. 모든 경기는 각 각 다르다. 우리는 아직까지도 새로운 방식의 시작 단계에 있다. (새로운 플레이 방식이) 확실히 이익이라는 것이 입증되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자리잡은 것은 아니다.

이번 경기에 대해 내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상당한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과 우리 모두가 매우 기대하고 있는 경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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