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에로와 데 브루인, 발롱도르 후보 명단에 오르다!
시티의 세지오 아구에로(아르헨티나 출신, 스트라이커)와 케빈 데 브루인 (벨기에 출신, 미드필더)은 오늘 오전에 발표된 발롱도르 후보 1차,2차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축구 저널리스트들의 투표로 선출되는 발롱드롱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를 선정하는 명망이 높은 어워드입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2016년에 모든 대회를 통틀어 총 32개의 골을 성공시켰고 지난 2월에는 시티와 함께 리그 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6월에는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을 도왔습니다.
아구에로와 함께 1차 명단 발표에 오른 선수는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가레스 베일, 잔루이지 부폰과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등이 있습니다.
나머지 후보 명단은 오늘에 걸쳐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