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결과로 인해 이번 경기에서 선수 로테이션을 시도할 수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빈센트 콤파니, 바카리 사냐 그리고 일카이 귄도안은 경기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펩: “장기 부상 선수에 대해서, 빈센트 콤파니와 일카이 귄도안은 아주 작은 부상 문제를 안고 있다. 빈센트와 일카이와 같이 훈련을 하고 그들이 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인터네셔날 브레이크 전까지) 열흘 정도의 기간이 주어져있다. 그리고 그들이 인터네셔날 브레이크를 지내고 돌아온 후에는 훈련의 전체를 다 소화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사냐는 이번 경기에 출장이 불가능하다.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도 출장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전에서는 가능할 수도 있다.
조 하트와 야야 투레는 내일 경기에 출장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28명의 선수가 함께 훈련을 받는다. 경기 출장의 자격이 있는 그런 선수들을 경기에 내보내지 못하는 것은 나에게도 매우 힘든 일이다. 우리는 지난 주에 매우 어려운 경기들을 펼쳤고 그렇기 때문에 선수 로테이션을 돌릴 것이다.”
시티는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와의 플레이 오프 1차전에서 5-0이라는 압승을 거두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현재에 안주하면 안된다고 경고하면서 그것은 축구에서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펩: “상대를 존중하고 있다. 그리고 축구에서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지도 알고 있다. 모든 것이 끝나기 전까지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물론 5-0으로 승리를 거둬서 매우 기쁘다. 하지만 우리는 이번 상대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번 경기에서 이기도록 노력할 것이다.
리버풀과 AC 밀란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의 예가 있다.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많은 AC 밀란은 전반전까지 3-0으로 이기고 있었다. (후반전에 리버풀이 세개의 득점을 성공, 승부차기에서 리버풀이 3-2로 승리)
우리에게 대단한 이득이 있기는 하지만 이미 승부가 났다는 생각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난 경기의 결과를 우리가 평정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승리를 성취하기 위해 아주 좋은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에 자신이 있는 편이다.
(그의 새로운 방식과 시티 선수들의 적응력에 대해) 대부분의 선수들인 재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적응력에 약간 놀라기도 했다. 더 많은 것을 향상시켜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짧은 기간 안에 우리는 매우 좋은 발전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