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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선더랜드전 출장을 바라다

가르시아, 선더랜드전 출장을 바라다

시티의 프리-시즌 투어의 경기에 투입 및  지난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이름을 올린 17세의 마누 가르시아는 프리미어 리그 첫 골을 기록한 켈레치 이헤아나초 그리고 1군의 데뷔 무대를 치룬 패트릭 로버츠와 함께 선더랜드를 상대하게 되는 화요일 저녁의 경기에 출전할 수도 있습니다.

마누 가르시아: "이번 시즌에 들어서 1군 선수들과 함께하는 훈련에 상당히 많이 참여하게 되었고 팀에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그들과 함께 훈련하게 되어 매우 좋다. 

솔직히 1군과 함께 프리-시즌 투어를 기대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모든 일은 매우 잘 풀렸고 아주 기쁘다. 

어린 선수들에게 있어서 캐피탈 원 컵은 매우 기대가 큰 대회이다. 왜냐하며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고 우리의 실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는 대회이기 때문이다.

시티의 EDS 선수들 사이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선보이고 있는 선수 중 하나인 마누 가르시아는 다비드 실바를 롤 모델로 꼽았으며 닮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마누 가르시아: "실바는 내가 존경하고 가까이서 보고 싶은 선수이다 - 국적이 같기 때문이 아니다 - 그의 움직임과 환상적인 경기력 때문이다."

마누 가르시아: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항상 긴장을 한다. 이번 경기에서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다른 이유가 아닌 단지 긴장감이다. 하지만 첫 볼터치 후에 긴장감을 잊어버리고 곧 바로 경기에 적응한다. 

선더랜드의 정규 주전 선수들이 다수 출장할 것 같다. 이번 시즌에 좋은 시작을 보이지 못했고 그들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이다.

선더랜드는 이번에 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그 사실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고 선수들과 팬들에게 자신감을 부여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 또한 가능한한 멀리가고 싶기 때문에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 같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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