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시티의 1군을 성공적으로 지휘하고 있으면 시티는 총 4회의 경기에서 4승 10득점 0실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까지 총 4번째 ‘이 달의 감독’으로 선정된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팀의 성적과 경기를 풀어나간 스타일에 모두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마누엘: “매우 좋다. (이 달의 감독으로 선정된 것은) 팀이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시즌을 좋은 경기력과 함께 마무리 지었고 (6연승) 그 경기력을 이번 시즌으로 이어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 스타일이다. 지금 스타일을 유지하여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난 시즌과 연관된다. 지난 시즌에 팀은 하나의 트로피도 획득하지 못했고 팀을 위해 좋은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그 사실에 대해 선수들이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거기에 대한 반응이 있었다.”

Pellegrini

펠레그리니: “타이틀을 획득하지 못하는것은 (다음 시즌에 대한) 중요한 도전을 의미하고 많은 팀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타이틀을 획득하게되면 (전 시즌과) 같은 방식의 플레이를 지속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신적으로 똑같지는 않다. 현재 우리는 강한 정식력을 보이고 있다.” 

이번주 토요일에 크리스탈 팔레스를 상대하기 위해 원정을 떠나는 시티는 완벽한 시작을 유지하기 위한 매우 험난한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시티의 타이틀 재획득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시티의 보스는 현재 쏟아져나오는 예상들을 시기 상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펠레그리니: “순조로운 출발에 매우 기쁘지만 현 시점에서 시즌 마지막의 우리의 모습을 생각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모든 관심은 반드시 다음 경기에 집중되어야하고 크리스탈 팔라스와의 원정전이 그 다음 경기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보여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이번 경기에서 이길 수 있을 수도 있다.”

- 만약 이번 시즌의 지난 4경기에서 모두 승리했기 때문에 그 다음 경기에서도 자동으로 승리를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매우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