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국가 대항 경기 주간에 들어가기 바로 전에 최고의 공격을 선보이며 다시 리그 정상에 우뚝 올라섰습니다.
비록 시즌이 시작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선수들의 스탯을 알아보겠습니다. (제공 Opta)
1. 득점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한 경기 5골을 기록하며 또 다시 시티 득점왕으로 등극한 세지오 아구에로.
케빈 데 브루인은 4경기 출장 3골 성공으로 쿤의 뒤를 따르고 있으며 페르난지뉴와 빈센트 콤파니가 각 각 2골을 기록하였습니다.
- 세지오 아구에로 – 6 득점
- 케빈 데 브루인 – 3 득점
- 페르난지뉴, 빈센트 콤파니 – 각 각 2 득점
2. 도움
시티의 도움 담당 다비드 실바! 그리고 그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유럽의 ‘도움왕’ 케빈 데 브루인.
케빈과 다비드는 모두 많은 어시스트를 제공하기로 명성이 자자하고 이번 시즌에서 팀 내의 ‘도움왕’ 자리를 놓고 한 치의 양보도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다비드 실바 – 6회 도움 (69분 당 1회)
- 야야 투레 – 4회 도움 (146분 당 1회)
- 케빈 데 브루인 – 2회 도움 (167분 당 1회)
3. 찬스 생성 (도움 포함)
득점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생성한 3인방.
나바스, 실바 그리고 투레! 그리고 ‘도움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케빈 데 브루인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 실바, 나바스, 투레 – 17회 찬스 생성
-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 15회 찬스 생성
- 케빈 데 브루인 – 13회 찬스 생성
4. 패스
스쿼드의 허리부를 담당하는 중앙 미드필더, 그리고 수비수인 콜라로프의 놀라움을 자아내는 활약.
레프트 백인 콜라로프는 쉴새없이 경기장을 누비며 팀동료들과 많은 패스를 주고 받았으며 시즌 초에는 라힘 스털링과 연결되며 정밀한 각도기 슛을 선보이기도 아였습니다.
- 페르난지뉴 – 546회 패스 (정확도 89.19%)
-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 467회 패스 (정확도 83.3%)
- 야야 투레 – 452회 패스 (정확도 87.83%)
5. 태클
가장 많은 태클을 펼친 페르난지뉴! 21분 당 1회의 태클 그리고 72%의 성공률
- 페르난지뉴 – 33회 태클 (24회 성공)
- 바카리 사냐 – 12회 태클 (10회 성공)
- 야야 투레 – 11회 태클 (8회 성공)
6. 출장 분수
이번 시즌에 가장 오랫동안 플레이를 펼친 선수는... 콜라로프!!
콜라로프는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의 마지막 6분을 제외하고 이번 시즌의 모든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 714분
- 페르난지뉴 – 699분
- 조 하트 & 바카리 사냐 – 각 각 6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