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 오전에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티의 세지오 아구에로, 파블로 자바레타, 니콜라스 오타멘디, 마틴 데미첼리스는 에콰도르 그리고 파라과이와의 경기를 위한 아르헨티나 선수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에콰도르를 상대하며 다음 주 수요일에 파라과이와 원정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시티의 페르난지뉴는 브라질 국가 대표의 부름을 받았으며 브라질은 돌아오는 금요일에 칠레와 첫 번째 경기 (원정)를 가지고 다음 주 수요일에 베네수엘라를 브라질로 맞이합니다.
유로 2016 본선 진출 확정까지 단 1점을 남겨 놓고 있는 스페인은 룩셈브루크와의 홈경기 (스페인의 150번째 Uefa 유럽피안 챔피언쉽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다음주에는 우크라이나와의 원정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시티의 미드필더인 다비드 실바는 위의 두 경기에 모두 출장할 예정이며 95회 국가 대표 선발의 기록을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세르비아와 알바니아의 경기 도중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을 뒤로 하고 양 국가는 이번 주 목요일에 알바니아에서 두번째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경기장 상공에 드론에 의해 매달려 있던 알바니아의 국기가 원인이 되어 벌어지게 된 난투극에서 시티의 수비수이자 세르비아를 대표했던 알렉산다르 콜라로프는
그 상황을 침착하게 대응하고 사건의 영웅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경기장에 난입한 세르비안 팬들에게 공격을 받고 있던 알바니아 선수들을 안전을 위해 탈의실로 되돌아가야 했으며 그 상황에서 콜라로프는 알바니아 선수들의 안전을 지키는 영웅심을 발휘하였습니다.
위의 사건으로 인하여 경기는 지속되지 못하였으며 알바니아와 세르비아는 3점씩을 깎이게 되었지만 그 후 알바니아의 3-0 승리가 인정되었습니다.
세르비아는 알바니아와의 원정 경기를 치르고 난 이틀 후에 세르비아의수도인 벨그라드에서 포르투갈을 맞이하게 됩니다.
유로 2016의 개최국인 프랑스를 아르메니아와의 친선 경기를 치르게 되며 다음 주에는 덴마크를 향하게 됩니다. 프랑스 국가 대표 명단에는 시티의 바카리 사냐와 엘리아큄 망갈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윌프레드 보니 또한 코트디부아르의 국가 대표 선수 명단에 올라있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이번 인터네셔날 위크를 맞아 친선 경기를 치룰 예정이지만 아직 상대 국가가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 빈센트 콤파니 그리고 제이슨 데나이얼은 벨기에를 대표하게 됩니다.
벨기에는 이번 주 토요일에 안도라를 상대하게 됩니다. 안도라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최소한 조 2위로 유로 2016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되는 벨기에는 다음주에 이스라엘를 상대로 홈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 시티의 주장인 콤파니 역시 그의 종아리 부상이 회복 전제하에 벨기에 국가 대표 명단에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E조의 1위로 본선행 진출권을 획득한 잉글랜드는 에스토니아와 리투아니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시티의 골키퍼인 조하트와 미드필더인 라힘 스털링은 잉글랜드를 대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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