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초, 셀허스트 파크에서 있었던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낸 지 약 1분만에 시티의 귀중한 한 골을 성공시키며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시티의 영스타 켈레치 이헤아나초는 같은 상대로 펼쳐지는 캐피탈 원 컵 경기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켈레치: “나의 첫 리그 골이 터진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대결은 매우 특별한 경기였고 나에게는 항상 특별할 것이다. 또 한번 그들을 상대하는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면 매우 기쁠 것이고 경기에 출전해서 또 다시 득점을 성공시켰으면 좋겠다.
크리스탈 팔레스는 실력이 있는 팀이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강하고 팀에는 좋은 윙거들이 있기에 에티하드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있을 것이다.”
켈레치: “몇 몇의 팀들이 이번 시즌에 에티하드에서 승리를 가져갔고 그들도 이번 기회를 노리고 있을 것이다. 반드시 조심하고 그들을 존중하며 이번 경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해서 각오를 단단히 해야한다.”
이번 대결의 우승자는 캐피탈 원 컵의 준준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켈레치: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웸블리까지는 단 두경기가 남아있게 된다. 웸블리는 내가 항상 플레이를 펼쳐보고 싶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반드시 이번 경기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까도 말했듯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홈이고 우리는 최근에 좋은 플레이을 선보이고 있다.”